죽과 비빔밥의 한식 콤비로 400호점 돌파 쾌거
죽과 비빔밥의 한식 콤비로 400호점 돌파 쾌거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03.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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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카페, 2016년 200호점 후 약 4년 만에 쾌거
5년간 점포 평균 증가율 129%, 올해 500호점 이상 목표
본죽&비빔밥 카페의 400호점인  광주 충장로점. 사진=본아이에프 제공
본죽&비빔밥 카페의 400호점인 광주 충장로점. 사진=본아이에프 제공

본아이에프의 ‘본죽&비빔밥 카페’가 지난 11일 ‘광주 충장로점’을 오픈하며 전국 매장 400호점을 돌파했다.

본죽&비빔밥 카페는 죽과 비빔밥 메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복합 매장이다. 지난 2009년 부산 하단점을 시작으로 2016년 11월 200호점을 달성한 이후 약 4년 만에 400호점을 오픈했다.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점포 평균 증가율은 129%에 달한다.

본죽&비빔밥 카페는 세련되고 깔끔한 카페형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변화하는 고객의의 트렌드를 공략했다. 계절적 상호 보완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립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본죽 매장 대비 월평균 약 60%가량 높은 매출을 자랑해 기존 본죽 운영 매장이 본죽&비빔밥 카페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진희 본아이에프 대표는 “본죽&비빔밥 카페는 한식 대표 메뉴인 죽과 비빔밥을 동시에 선보이며 대표 한식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가맹점 500호점 이상을 확장함과 동시에 맛의 본질과 고객 편의를 강화하는 등 양질의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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