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취약계층 900여 세대 긴급 생계비 및 결식 지원
도미노피자, 취약계층 900여 세대 긴급 생계비 및 결식 지원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03.3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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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지역 취약계층 아동 총 1억 원 후원

도미노피자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가정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보호자의 경제활동이 제한돼 가계가 힘들어진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중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85세대에게 도미노피자가 3개월 간 매월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도미노피자가 지원한 긴급 생계비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800여 세대에는 추가로 결식 지원을 위해 도미노피자 쿠폰을 31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가 대구 경북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한 후원금은 총 1억 원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걱정 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1억 원을 후원했다”며 “우리나라의 미래 자산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2012년부터 8년 동안 아동옹호대표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학업,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동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 희망나눔세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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