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
쉐이크쉑,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04.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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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통해 공항점 제외한 11개 전체 매장에서 운영

쉐이크쉑은 최근 언택트(Untact,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강남점과 청담점 등 일부 매장에서만 시범 운영하던 딜리버리 서비스를 공항점을 제외한 전체 11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한다.

딜리버리 서비스는 해피오더, 요기요, 배달의민족 등의 배달앱을 통해 1만 5천원 이상 주문 시 이용할 수 있다.

쉐이크쉑은 딜리버리 서비스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0일까지 해피오더를 통해 쉐이크쉑 딜리버리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배달료 4천 원을 할인 해준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파인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에 맞게 딜리버리 서비스도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일부 매장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는 등 공식 론칭을 철저히 준비해 왔다”며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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