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PR] 마켓컬리 1위 조단스 그래놀라, 가정의 달 맞이 반짝세일
[기획 PR] 마켓컬리 1위 조단스 그래놀라, 가정의 달 맞이 반짝세일
  • 이서영 기자
  • 승인 2020.05.12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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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까지 그래놀라몰에서 1+반값 할인행사

 

영국 1위 시리얼 브랜드인 조단스와 독점계약을 맺고 있는 인클루시브 인터내셔널(대표 김도연)은 자체 온라인몰인 그래놀라몰에서 1+반값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그래놀라몰에서 네츄럴 뮤즐리, 컨트리 크리스피 딸기·초코, 비올라 뮤즐리 중 1가지를 구매하면 트로피칼·슈퍼베리 그래놀라, 블루베리·크랜베리 그래놀라 중 1가지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첫 구매자의 경우 2000원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조단스 그래놀라·뮤즐리는 백화점에도 납품되고 있는 고급 제품으로 할인 행사가 흔치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이벤트는 조단스 구매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영국 왕실에 그래놀라와 뮤즐리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브랜드인 조단스의 그래놀라 제품은 국내 웰빙족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를 증명하듯 조단스 그래놀라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2019년 8월까지 3년 3개월간 마켓컬리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인클루시브 인터내셔널 김도연 대표는 “코로나19 사태와 무더워지는 날씨로 지친 고객들에게 힘을 드리고자 이같은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조단스 그래놀라는 고급 제품인 만큼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길어지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에서 먹거리를 해결하는 홈쿡족들이 늘면서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조단스 그래놀라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유와 요거트와 함께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견과류 대신 드레싱으로 뿌려 먹어도 맛있다. 말린 건과일이 함께 포함돼 있어 설탕대신 단맛을 추가해 먹기에도 제격이라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더욱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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