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외식 프랜차이즈 최초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
디딤, 외식 프랜차이즈 최초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
  • 박선정 기자
  • 승인 2020.05.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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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의 쉬운 구매 편리성 업체의 주문·판매관리 효율성 기대
디딤의 이범택 대표(왼쪽)와 ITZU 임정훈 대표(오른쪽)가 주류 스마트더 시스템 구축 계약에 서명하고 있다.(사진:=디딤 제공)
디딤의 이범택 대표(왼쪽)와 ITZU 임정훈 대표(오른쪽)가 주류 스마트더 시스템 구축 계약에 서명하고 있다.(사진:=디딤 제공)

외식업계에 스마트오더를 이용한 주류판매 시스템이 도입됐다.

국내 주요 외식기업 ㈜디딤(대표이사 이범택)이 14일 ‘‘ITZU’와 업무협약을 채결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최초로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주류의 스마트오더 판매가 허용된 지난달 3일 이후 41일 만이다. ITZU는 앱을 통해 주류를 주문하고 해당 판매점에서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고객은 디딤이 제공하는 앱을 통해 원하는 술과 안주를 선주문하고 직영매장을 방문하면 대기없이 바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판매되는 주류의 품질과 가격을 앱에서 비교할 수 있어 합리적 소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디딤 관계자는 “디딤 직영점에 판매되고 있는 주류를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업체 입장에서도 체계적인 주문 관리와 판매 관리가 가능해져 매장 운영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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