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 ‘가온’·‘비채나’, ‘미쉐린 스타 하트 도시락’ 나눔 캠페인 참여
한식당 ‘가온’·‘비채나’, ‘미쉐린 스타 하트 도시락’ 나눔 캠페인 참여
  • 박현군 기자
  • 승인 2020.05.14 1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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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닭고기인삼솥밥·비채나 버섯불고기와 닭강정 도시락 만들어 서울시내 코로나19 전담 의료진과 독거노인에 전달
가온의 닭고기인삼솥밥 도시락(오른쪽)과 비채나의 버섯불고기 도시락(오른쪽). 사진제공:=가온소사이어티
가온의 닭고기인삼솥밥 도시락(오른쪽)과 비채나의 버섯불고기 도시락(오른쪽). 사진제공:=가온소사이어티

광주요그룹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가 운영하는 한식당 ‘가온’과 ‘비채나’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주최하는 ‘미쉐린 스타 하트 도시락’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가온’은 60개의 도시락을, ‘비채나’는 총 50개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김병진 가온소사이어티의 대표는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음식을 하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외식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쉐린 가이드는 미쉐린 그룹에서 1900년부터 발행해 온 빨간색 표지의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로 32개국에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정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서울판도 펴내고 있으며 ‘가온’은 미쉐린 최고등급인 3스타를, ‘비채나’는 1스타를 4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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