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황금올리브치킨’ 한 달 만에 50만 건 판매 돌파
‘핫황금올리브치킨’ 한 달 만에 50만 건 판매 돌파
  • 박선정 기자
  • 승인 2020.05.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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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가맹점, 신제품 인기 5월 황금연휴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60%↑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지난달 출시한 신제품 ‘핫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가 한 달 만에 판매 50만 건을 돌파했다.

BBQ에 따르면 핫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는 지난달 17일 출시 후 한 달 만인 5월 17일 기준으로 총 판매 55만 건을 돌파하며 신제품으로서 역대 최고수준의 판매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신제품의 인기로 인해 가맹점들의 평균 매출이 전년비 4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이어진 황금연휴에는 전년 동기 대비 60%의 매출 상승을 보였다.

신제품 출시의 성공적인 반응은 각종 포털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네이버에서 ‘비비큐’의 검색량은 신제품 출시 이후에 최대 4배로 증가했다. 이는 핫황금올리브치킨의 성공으로 인해 BBQ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핫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는 핫하게 착 감기는 맛 ‘핫착!레드착착’, 핫하고 알싸한 맛 ‘핫싸!블랙페퍼’, 핫하고 빠삭한 맛 ‘핫빠!크리스피’, 핫하고 찐 땡기는 맛 ‘핫찐!찐킹소스’ 의 4종으로 출시됐다.

최근 BBQ를 오픈한 건대점 패밀리 사장님은 “오픈 이후 황금올리브치킨의 판매가 주를 이뤘는데 신제품 출시 이후 핫황금올리브치킨의 주문도 비슷한 수준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최근 경기불황 영향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돼 매우 기쁘다. BBQ를 개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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