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지원으로 결식 제로 사회 만든다!”
“시리얼 지원으로 결식 제로 사회 만든다!”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05.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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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푸드뱅크 ‘긴급구호 식품지원’ 사업 동참… 총 1만6000여 개 제품 기부
‘이머전시 푸드팩’시범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회를 찾은 (왼쪽부터) 김보규 농심 상무, 최상인 동서식품 상무,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범호 SPC그룹 대외협력실 부사장, 송혜경 농심켈로그 상무가 이머전시 푸드팩을 포장해 소개하고 있다.사진=농심켈로그 제공
‘이머전시 푸드팩’시범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회를 찾은 (왼쪽부터) 김보규 농심 상무, 최상인 동서식품 상무,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범호 SPC그룹 대외협력실 부사장, 송혜경 농심켈로그 상무가 이머전시 푸드팩을 포장해 소개하고 있다.사진=농심켈로그 제공

농심켈로그가 식품 지원이 절실한 전국 8000여 가구를 위해 한국사회복지협회 전국푸드뱅크와 함께 ‘이머전시 푸드팩(긴급구호 식품지원)’ 시범 사업에 적극 동참한다.

푸드뱅크의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은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재해‧재난 상황에서 위기에 처한 가구 대상 식품 지원 및 평상시 공적 지원체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심켈로그를 비롯해 농심, SPC 그룹, 동서식품, 본아이에프 등 총 5개 식품 기업들이 동참해 쌀, 생수, 라면, 시리얼, 에너지바, 통조림, 커피 등을 기부한다.

농심켈로그는 매월 시리얼과 에너지바 2000여 개를 긴급구호 식품 지원 사업을 위해 전달한다. 올해 연말까지 합치면 1만6000여 개의 제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서울‧인천‧경기‧충남‧충북‧전남 6개 시‧도 내 20개 푸드뱅크를 통해 매월 지역별 각 50여 가구에 8개월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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