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協, 제2차 포럼 및 워크숍 연기…코로나19 확산 우려
프랜차이즈協, 제2차 포럼 및 워크숍 연기…코로나19 확산 우려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0.05.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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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협회 전 회원사 및 제7대 고문, 자문위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제2차 포럼 및 워크숍을 연기한다.

협회는 26일 긴급공지를 통해 “최근 이태원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일부 영업장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는 등 전국 지자체에서 단체 활동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며 “강원 철원군 축의 행사 일정 연기를 요청받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2차 포럼 및 워크숍 일정은 6월 29~30일로 연기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어 위기를 벗어나 미래지향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신입회원사 환영 및 회원사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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