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10주년 감사 이벤트
미국육류수출협회,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10주년 감사 이벤트
  • 박현군 기자
  • 승인 2020.07.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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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까지 전국 8개 매장서 소고기 패티 버거 주문 고객에 경품 지급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의 소고기 패티 버거 (사진 = 미국육류수출협회)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의 소고기 패티 버거 (사진 = 미국육류수출협회)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U.S. Meat Export Federation, 지사장 양지혜)가 국내 대표 수제버거 브랜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의 오픈 10주년을 기념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전국 9개 점 중 부산점을 제외한 8곳이 참여해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

다만 경품을 모두 소진한 매장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소고기 패티 버거 메뉴를 주문한 소비자는 한 개 메뉴당 한 개의 스크래치 쿠폰을 지급받는다. 쿠폰을 통해 ‘메뉴 경품’ 4종과 ‘굿즈 경품’ 5종 중 하나를 랜덤으로 뽑을 수 있다. 당첨된 굿즈 경품은 매장에서 즉시 수령 가능하며, 메뉴 경품은 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메뉴 경품으로 ‘브루클린 웍스’를 비롯해 ‘더 치즈버거’, ‘프렌치 프라이’, ‘탄산수 캔음료’ 등이 준비됐다.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는 그간 굿즈에 대한 고객 문의가 많았던 점을 고려해 10주년을 기념하는 굿즈 ‘원반’, ‘음료 컵’, ‘티셔츠’, ‘비치 타올’, ‘틴 케이스&버거 번’ 등도 경품으로 마련했다.

2010년 서래마을에서 문을 연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는 아메리칸 버거 특유의 풍미와 맛을 제대로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버거 맛집으로 입소문을 탔고 지금은 전국 9개 매장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박현 대표는 “브루클린을 지난 10년간 사랑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하고 앞으로의 10년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맛있는 아메리칸 수제버거와 푸짐한 경품으로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한국지사장은 “미국산 소고기와 베이컨으로 10년 동안 한결같은 버거의 맛을 보여주고 있는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의 1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아메리칸 버거의 진가를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와 함께 맛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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