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 서해 품은 가을 시즌 메뉴 출시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 서해 품은 가을 시즌 메뉴 출시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09.08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 선정
크리스탈제이드 광화문 상하이 팰리스점.
크리스탈제이드 광화문 상하이 팰리스점 내부.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가 입맛을 깨우는 가을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의 컨셉은 ‘서해탐미’ 로 풍성한 가을, 서해의 푸른 바다를 품은 가을 미식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철 식자재인 꽃게와 토마토를 활용한 ‘싱가포르 칠리 크랩’, ‘서해안 꽃게 탕면’, ‘서해안 게장 볶음밥’, ‘토마토 게살 소스와 크리스피 누들  등 4가지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가을 시즌의 주인공인 꽃게는 풍부한 알과 달곰한 맛이 특징인 서해안 꽃게를 사용해 맛의 깊이는 물론 영양까지 잡았다. 작년 가을 시즌 첫 출시된 서해안 게장 볶음밥의 경우 게장의 풍미는 물론 특유의 감칠맛이 가득해 다양한 고객층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각종 신선한 야채와 꽃게를 함께 넣어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의 서해안 꽃게 탕면과 싱가포르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한 싱가포르 칠리크랩,  에그누들을 활용한 현지식 요리인  토마토 게살 소스와 크리스피 누들 까지 차별화된 레시피로 정통 중국요리의 맛을 한층 살렸다.

특히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토마토 게살 소스와 크리스피 누들은 신선한 토마토 소스에 풍부하게 담아낸 게살과 바삭하게 튀겨낸 에그누들을 함께 즐기는 현지식 요리로 해외여행이 그리워진 일상에 색다른 맛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를 엄선하여 맛은 물론 건강한 요리를 선보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가을은 미식의 계절인 만큼 최고급 제철 식재료를 통해 재현한 크리스탈 제이드의 시즌 메뉴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탈 제이드의 가을 시즌 메뉴는  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소공점과 광화문 상하이 팰리스점, 잠원점을 비롯한 총 13개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