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포족 위해 추석에도 문 여는 레스토랑 화제
귀포족 위해 추석에도 문 여는 레스토랑 화제
  • 이조은 기자
  • 승인 2020.09.2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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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다인힐, 연휴에도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사 브랜드 매장 휴무 정보 안내
오스테리아 꼬또 테라스. 사진=SG 다인힐 제공
오스테리아 꼬또 테라스. 사진=SG 다인힐 제공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귀경객이 3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귀향을 포기한 사람을 뜻하는 ‘귀포족’이 늘어날 예정이다. 외식업계에서는 귀포족을 위해 연휴 기간에도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갈 수 있는 수도권 레스토랑이 주목받고 있다.

가족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만한 매장에는 외식명가 삼원가든, 1++한우 숙성 등심 전문점 투뿔등심, 광동 음식점 메이징에이가 있다.

삼원가든은 1976년부터 44년간 도심 속의 자연 공간과 한국의 맛을 고집하는 전통 음식점이다. 전통적인 분위기, 대표 메뉴인 양념갈비와 불고기 및 철저한 서비스로 유명하다. 삼원가든 압구정본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투뿔등심은 최고 품질의 등심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SG다인힐의 숙성 노하우를 살린 숙성 등심과 미경산 한우를 맛볼 수 있다. 투뿔등심 논현본점, 가로수길점, 판교점, 고담삼성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그랑서울점, 광화문점, 강남역점, 서울스퀘어점, 여의도점은 추석 당일(10월 1일)만 휴무다.

메이징에이는 광동요리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현대적으로 풀어낸 퓨전 중식당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메이징 덕은 북경 오리와 달리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이 특징이다. 메이징에이 광화문점은 추석 당일만 휴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에게는 이탈리안 다이닝 오스테리아 꼬또, 스테이크하우스 붓처스컷,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블루밍가든, 건강식 요리점 썬더버드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오스테리아 꼬또는 이탈리아 현지식 파스타, 슬로우쿡 화덕 피자. 갈비 크로켓, 샤프란 리조또 등 향토색 짙은 요리들이 많다. 딸리올리니, 푸질리 룽기, 아뇰로티와 같은 이탈리안 정통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 골목길을 연상시키는 테라스도 고객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오스테리아 꼬또 압구정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붓처스컷은 정통 아메리칸 스테이크 하우스다. 수년간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그릴에 웻에이징과 드라이 에이징을 오가며 풍미를 살린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붓처스컷 삼성점, 판교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광화문점, 강남점은 추석 당일만 휴무다.

블루밍가든은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신선한 제철 메뉴를 선보여 완성도 높은 맛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블루밍가든 판교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강남점은 추석 당일만 휴무다.

썬더버드는 혈당 지수(GI),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 등을 체계적으로 계산한 기능성 메뉴를 특화했다. 식재료도 철저히 검수해 다이어터, 유지어터뿐만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을 위한 제대로 된 건강식을 제공한다. 썬더버드 청담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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