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 강동구청 코로나19 우수 기부자 표창 수상
해마로푸드서비스, 강동구청 코로나19 우수 기부자 표창 수상
  • 이조은 기자
  • 승인 2020.10.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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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강동구청에 맘스터치 대중삼계탕 1만 개 지원
지난 6일 강동구청에서 코로나19 우수 기부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사진=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지난 6일 서울시 강동구청으로부터 ‘코로나19 우수 기부자’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병윤 해마로푸드서비스 대표이사(왼쪽)와 이정훈 강동구 구청장이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지난 6일 서울시 강동구청으로부터 ‘코로나19 우수 기부자 표창’을 수상했다.

코로나19 우수 기부자 표창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수상이다. 이번 수여식에는 올해 6월 취임 후 현장중심고객중심 경영전략을 펼친 이병윤 해마로푸드서비스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코로나19 사태가 심화되던 지난 3월 강동구청에 맘스터치의 가정간편식 대중삼계탕 1만 개를 지원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외 우수 기부자들은 지역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맘스터치 가맹점주들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국 가맹점 약 200여 개 매장에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 간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은 매장의 제품을 본사가 직접 매입해 코로나10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단체, 기관 등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가맹점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상생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겠다”며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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