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그린그래스와 메디푸드 사업 위한 MOU체결
죽이야기, 그린그래스와 메디푸드 사업 위한 MOU체결
  • 이조은 기자
  • 승인 2020.10.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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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음식 선도하는 두 기업의 협력으로 건강식 문화 확산 기대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왼쪽)와 신승호 그린그래스 대표가 서울 중구 죽이야기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죽이야기 제공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왼쪽)와 신승호 그린그래스 대표가 서울 중구 죽이야기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죽이야기 제공

죽이야기(대표 임영서)가 그린그래스(대표 신승호)와 메디푸드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8일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두 기업 간 협력은 새로운 건강식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죽이야기는 2003년 섭립된 웰빙 한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국내외 460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음식으로 사람을 건강하게 한다’는 경영 철학으로 죽을 비롯한 다양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2020년 가을부터는 HMR 가정간편식 사업을 시작했다.

식품 바이오기업 그린그래스는 ‘건강한 삶은 건강한 먹거리로부터 온다’는 비전 아래 오메가 밸런스 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오메가3와 오메가6를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선서오메가3 사료를 개발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각각 웰빙 한식과 오메가 밸런스 식품을 대표하는 두 기업 간의 협력인만큼 건강식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승호 그린그래스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건강식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겠다”며 “오메가 밸런스를 갖춘 건강식품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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