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 주니어보드‧믿을맨보드 1기 공식 출범
해마로푸드서비스, 주니어보드‧믿을맨보드 1기 공식 출범
  • 이조은 기자
  • 승인 2020.10.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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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보드 멤버 주최로 2020 해마로 실내 워크샵 열려
이달 강동지원센터에서 열린 2020 해마로 실내 워크샵에서 해마로 골든벨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해마로푸드 서비스 제공
이달 강동지원센터에서 열린 2020 해마로 실내 워크샵에서 해마로 골든벨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해마로푸드 서비스 제공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대표 이병윤)가 사내 소통 강화 및 경영 혁신을 위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믿을맨보드 1기’를 공식 출범했다.

최근 서울 강동지원센터에서 주니어보드 멤버들의 주최로 2020 해마로 실내 워크샵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내 임직원의 친목 도모 및 유쾌한 사내 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또한 주니어보드 멤버들과 임직원 간의 의사소통 활성화 및 즐거운 일터 만들기를 위해 매월 진행하는 커뮤니티데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워크샵은 해마로 골든벨, 해마로 명사수 등 재미있고 톡톡 튀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니어보드 1기는 경영진과 젊은 직원 간의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경영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 등의 역할을 위해 2020년 기준 대리급 주니어 직원 약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매분기 진행되는 대표이사 간담회와 매월 커뮤니티데이를 통해 조직문화 활성화 및 기업핵심 가치 전파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현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

지난 7월에는 제1회 해마로 플리마켓이 열렸으며 해당 활동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기부했다.

믿을맨보드는 회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과‧차장급 인원으로 구성됐다. 신사업 제안과 경영혁신 아이디어 등 장기적인 회사 발전을 위한 방향성과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사내 우수 사원을 추천하고 포상하는 ‘히어로 오브 맘스터치(H.O.M)’,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소통창구(V.O.M) 등 임직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병윤 해마로푸드서비스 대표는 “앞으로 해마로푸드서비스는 현장을 뛰는 직원들의 참신한 생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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