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사회에 따뜻한 피자 나눔
피자헛,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사회에 따뜻한 피자 나눔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11.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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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소재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나눔 진행
고지영 피자헛 이사(왼쪽)와 이소영 이든아이빌 원장이 코로나 19로 힘든 지역 사회 대상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피자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피자헛 제공
고지영 피자헛 이사(왼쪽)와 이소영 이든아이빌 원장이 코로나 19로 힘든 지역 사회 대상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피자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피자헛 제공

피자헛이 지난 16일 성동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피자를 전달하며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한국 피자헛은 Yum Brands!와 함께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지역 사회 대상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성동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 보육원생 및 직원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피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방역을 고려해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외부에서 피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대신 전했다.

피자헛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후원이나 도움이 줄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계획했다”며 “피자헛은 2021년에도 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헛은 최근 기존 치즈피자 대비 2배 늘어난 풍부한 치즈 양이 특징인 ‘치즈인헬 피자’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이는 기간 한정 메뉴로 선보이며 색다른 맛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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