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PR] 유한킴벌리, 순간흡수력 최고! 63빌딩보다 긴 업소용 키친타올
[기획 PR] 유한킴벌리, 순간흡수력 최고! 63빌딩보다 긴 업소용 키친타올
  • 신동민 기자
  • 승인 2020.12.01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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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켓 흡수원단 적용 강력한 흡수속도를 자랑
육각형 형태의 헥사곤 엠보싱으로 닦임성 뛰어나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를 BC(Before Corona), AC(After Corona)로 비유할 만큼 코로나19는 세계를 뒤바꿔 놓았다. 외식업계도 마찬가지. 그 여파로 HMR(가정간편식)과 밀키트 시장은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는 올해 한국 밀키트 시장이 1882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2017년 15억 원과 비교해 볼 때 125배 성장한 규모다. 그렇다보니 기름이나 물기를 닦을 때 많이 사용하는 주방의 필수품 중 하나인 키친타올 소비량도 덩달아 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유한킴벌리는 순간흡수력의 강점을 갖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바로 ‘와이프올 에어포켓 푸드서비스 타올 2종’이다.

와이프올 에어포켓 푸드서비스 타올 2종은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와이프올 에어포켓 푸드서비스(261매 커팅/1롤)’와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와이프올 L30 에어포켓 푸드서비스 타올(130매 커팅/1롤)’로 구성돼 있다.

먼저 와이프올 에어포켓 푸드서비스 타올 2종은 에어포켓 흡수원단을 적용해 강력한 흡수속도를 자랑한다. 육각형 형태의 헥사곤 엠보싱을 적용, 닦임성 또한 뛰어나며 물어 젖었을 때도 잘 찢어지지 않아 사용 시 편리하다.

특히 오프라인 제품은 1장의 크기가 가로 22.5cm·세로 24.6cm로 1장당 크기가 넓어 2장으로 겹쳐서 사용할 때 중첩되서 낭비되는 부분이 없다.

일반 소형 롤 푸드컨텍 제품과 대비, 2종 모두 32m로 사용주기도 길다. 8롤의 길이를 합치면 약 256m 정도로 이는 63빌딩보다 높다. 롤 사이즈를 줄여 전용용기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도 차별화된 포인트. 무엇보다 100% 천연펄프 원단을 사용한 무형광 제품으로 음식에 닿아도 안전하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HMR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외식문화 및 제조공정이 바뀌고 있다. 순간흡수력이 뛰어난 와이프올 에어포켓 푸드서비스 타올은 코로나19 이후 변화에 맞춘 신제품”이라며 “순간 흡수력을 바탕으로 사용량은 줄이고 대용량으로 사용주기를 늘려 외식업소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중소형 외식업소, 호텔주방, 간편식 제조공정 및 식품 제조공정 등의 사업자용 제품의 강점을 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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