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갈비탕 위크’ 행사 개최
미국육류수출협회, ’갈비탕 위크’ 행사 개최
  • 박현군 기자
  • 승인 2020.12.02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일까지 참여 브랜드서 갈비탕 위크 메뉴 주문 시 ‘그레이 그리스트밀’ 드립백 커피 증정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지난 1일부터 갈비곳간, 갈비명가 이상, 강강술래, 본수원갈비, 사미헌, 소들녘 등 총 6개 브랜드와 손잡고 갈비탕워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갈비탕 위크 행사 포스터. (사진 = 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지난 1일부터 갈비곳간, 갈비명가 이상, 강강술래, 본수원갈비, 사미헌, 소들녘 등 총 6개 브랜드와 손잡고 갈비탕워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갈비탕 위크 행사 포스터. (사진 = 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가 14일까지 ‘갈비탕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

‘갈비탕 위크’는 미국산 갈비를 사용해 차별화된 맛의 갈비탕을 선보이는 한식 전문점들이 참여하는 미식 행사로, 푸짐하고 건강한 갈비탕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행사 기간 참여 브랜드 매장 또는 온라인 몰에서 갈비탕 위크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2017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한 방준배 바리스타의 노하우가 집약된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 ‘그레이 그리스트밀’의 드립백 커피를 매뉴 1개 당 1개 씩 증정한다.

다만 준비된 증정품이 소진되거나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사미헌 간편 조리식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증정되지 않는다.

이번 행사에는 갈비곳간, 갈비명가 이상, 강강술래, 본수원갈비, 사미헌, 소들녘 등 총 6개 브랜드의 19개 지점이 참여한다.

갈비탕 위크 메뉴를 모든 참여 브랜드의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전화 및 방문 포장하여 즐길 수 있으며 이 중 갈비명가 이상은 전화 주문 시 전국 단위로 배송한다.

일부 브랜드는 배달로도 주문 가능하며, 이 중 강강술래, 사미헌, 소들녘(자호마켓) 3개 브랜드의 온라인몰에서는 가정간편식으로 나온 갈비탕을 만나볼 수 있다.

한식당의 필수 메뉴일 만큼 인기가 높은 갈비탕은 맵지 않고 담백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한국지사장은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 넉넉한 갈비탕 한 그릇으로 건강하고 따뜻하게 연말을 날 수 있도록 갈비탕 위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레스토랑 간편식으로 선보이는 갈비탕은 멀리 떨어져 계신 부모님과 친지들에게 연말을 맞아 멀리서나마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그만이다”라고 말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갈비탕 위크 기간동안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갈비탕 위크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이벤트 정보는 ‘아메리칸미트스토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국육류수출협회는 2013년부터 아메리칸 스테이크 위크를 시작으로,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 아메리칸 버거 위크, 차이니즈 레스토랑 위크, 부대찌개 위크, 소갈비 위크, 딜리버리 위크 버거편, 딜리버리 포크편 등 미국산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소시지와 베이컨)를 사용하는 다양한 주제의 음식을 홍보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