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배달 전문 매장 BSK 100호점 돌파
BBQ 배달 전문 매장 BSK 100호점 돌파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0.12.07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식 론칭 6개월 만에 오픈 100호점, 계약 200건 이상 돌파
BSK 100호점인 강서화곡점에서 윤홍근 회장(사진 가운데)과 권창오 패밀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너시스 비비큐 제공
BSK 100호점인 강서화곡점에서 윤홍근 회장(사진 가운데)과 권창오 패밀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너시스 비비큐 제공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의 배달 및 포장 특화매장인 BSK(BBQ Smart Kitchen)가 론칭 6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했다.

윤홍근 회장은 지난 4일 BSK 100호점인 강서화곡점 오픈식에 직접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BSK는 비비큐 스마트키친(BBQ Smart Kitchen)의 약자로 배달 및 포장 특화 매장이다. 지난 6월 공식 론칭 이후 6개월 만에 오픈 100호점과 계약 200건 이상을 돌파했다.

제너시스 비비큐에 따르면 BSK는 5000만 원대로 오픈할 수 있고 월평균 5000만 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 초기 투자비용 대비 높은 수익을 보이면서 소자본창업을 원하는 예비 청년 사업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BBQ는 지난 11월 하나은행과 업무 협약을 통해 최대 5000만 원을 1%의 초저금리로 대출 지원하고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글로벌 사회공헌 및 청년창업, 인재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미래 주역인 청년들을 지원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BBQ 관계자는 “소자본창업 BSK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프랜차이즈 본사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앞으로도 청년창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한국판 뉴딜 정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