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짜 위기는 심리다
코로나19, 진짜 위기는 심리다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20.12.15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용노동부가 내년 중소기업 대상 주 52시간제 적용 강행방침 밝혀. 실제 중소기업 상당수가 주 52시간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50인 미만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아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법적 부담은 사실상 없어. 그러나 이번 조치는 주 52시간제에 대한 중소 소상공인들의 공포감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기대감 등 심리를 간과한 것. 특히 외식업계는 지난 2년 간 최저임금제와 주 52시간제 동시 시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는 인식 퍼져 있어. 여기에 코로나19 불황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근로자들의 과도한 요구로 고용 피로도 높아지고 코로나19 극복 위한 동력 약해질 수도. 정부는 정책기조의 유연성 통해 소상공인 격려해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육주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1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