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미혼모 보호시설에 물품 지원
이디야커피, 미혼모 보호시설에 물품 지원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12.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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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광주 남구 인애복지원에서 진행된 ‘이디야의 동행’ 기부행사에서 지창준 이디야커피 호남지역 지역장(오른쪽)과 김영란 인애복지원 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디야커피 제공
지난 15일 광주 남구 인애복지원에서 진행된 ‘이디야의 동행’ 기부행사에서 지창준 이디야커피 호남지역 지역장(오른쪽)과 김영란 인애복지원 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디야커피 제공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사회공헌 활동 ‘이디야의 동행’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광주광역시의 미혼모 보호시설 인애복지원에 세탁기, 건조기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인애복지원은 임신한 미혼여성을 보호하고 출산 후 자립을 돕는 시설로 이디야커피는 연말이면 산모와 영유아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 등 겨울나기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지창준 지역장은 “이디야커피는 가맹점 3000호점을 돌파한 국내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 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청담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이웃 200가구에 김치, 이불, 식료품 등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청각장애인 후원 기관인 청음복지관, 대구 발달장애인 센터, 평택시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등에도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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