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매장' 선보여
맘스터치,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매장' 선보여
  • 박현군 기자
  • 승인 2020.12.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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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앙역점 오픈, 고객 편의성 강화
맘스터치 1300호 점인 삼성중앙역점이 뉴노멀 매장 1호점으로 오픈했다. 사진은 삼성중앙역점 외부(좌)와 내부(우) 전경(사진 = 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맘스터치 1300호 점인 삼성중앙역점이 뉴노멀 매장 1호점으로 오픈했다. 사진은 삼성중앙역점 외부(좌)와 내부(우) 전경. 사진 = 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맘스터치 뉴노멀 매장 1호점인 ‘삼성중앙역점’을 오픈했다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삼성중앙역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자 니즈와 배달·포장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뉴노멀 매장으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인 삼성중앙역점의 특징은 주문 고객, 취식 고객, 포장 및 배달 고객 동선을 분리했다는 점이다.

매장 내부에는 테이크아웃 고객 대기 공간 및 취식공간을 마련하였고, 앱과 전화로 테이크아웃 주문을 한 고객이나 배달라이더들은 매장에 들어올 필요없이 픽업부스를 통해 매장 밖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제품을 받아갈 수 있다.

매장 내 직원이 헤드셋을 통해 픽업부스에 도착한 배달라이더와 테이크아웃 주문 고객 등과 소통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면접촉도 없앴다.

맘스터치는 삼성중앙역점에 이은 뉴노멀 매장 2호점을 오는 29일 강서구 ‘양천향교역점’에 오픈한다

이병윤 해마로푸드서비스 대표는 “뉴노멀 매장은 기본적으로 신규 출점 매장 대상이나, 리뉴얼을 원하는 기존 점주님들에 대해서는 수요를 파악하여 다양한 형태의 본사 지원책을 활용하여 상생할 수있도록 진행할 예정”며 “앞으로도 지역별, 상권별로 세분화된 분석으로 보다 고객 맞춤형 매장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며, 고객 만족과 가맹점주님들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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