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캠페인 전개
GS리테일,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캠페인 전개
  • 박현군 기자
  • 승인 2020.12.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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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협약···“ESG 기반의 사회적 책임 경영 이어 갈 것”
GS리테일이 지난 22일 환경부·(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협약을 맺고 25일부터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지난 22일 환경부·(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협약을 맺고 25일부터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25일부터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투명 페트명 분리 배출 시행 정보와 올바른 배출 방법 등이 담긴 안내문을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전국 1만5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에 부착하는 등의 활동으로 하루 평균 550만명에 달하는 방문 고객에게 캠페인 내용을 알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GS리테일은 지난 22일 환경부·(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또 직영점을 중심으로 점포에서 발생하는 투명 폐 페트병을 자발적으로 분리 배출하는 등의 실질적인 동참과 함께 GS프레시몰, 전용 앱 '더팝’, 공식 SNS 등 GS리테일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 담당자는 “GS리테일의 하루 평균 방문 고객 수인 550만명을 감안해 환산 시 약 10일이면 전체 국민 수 규모의 캠페인 전개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번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캠페인과 같은 친환경 활동 등 ESG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책임 경영을 지속 이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은 생수, 음료 등을 음용한 후 나오는 투명 폐 페트병 배출 시 라벨지(비닐)를 제거하고 유색 플라스틱과 분리하는 활동으로 25일부터 전국 공공주택을 대상으로 의무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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