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요기요 매각 외식, 기회? 또는 위기?
DH 요기요 매각 외식, 기회? 또는 위기?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21.01.12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달의민족 품고 요기요·배달통 매각 결정. 이로써 배달앱 시장 독과점에 의한 횡포 우려 해소되고 배민-요기요 합병논란도 일단락. 이번 요기요 매각 결정은 국내 배달앱·배송유통 시장의 지각변동 예고. DH의 DH코리아 매각 시한은 최대 12월 8일까지. M&A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다음카카오, 쿠팡, CJ, 신세계 등이 DH코리아 인수 의향 피력. 요기요가 어느 곳으로 가더라도 배민 이상의 유통공룡 탄생 예고. 지난해 4월 배민 수수료 사태 직후부터 배달앱·온라인 유통시장의 확대와 진화는 필연적 현상. 이제 요기요 M&A를 계기로 온라인포털·유통업계의 배달앱 진출 이어질 듯. 그러나 요기요 품은 네이버·다음카카오·CJ 등 유통공룡이 이커머스 시장의 독점적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 우려. 지난해 4월 배민사태에 외식업체 위기론 확산. 외식업계, 앞으로 진화된 배달앱 시장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 준비해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육주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1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