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국물요리 육수 4종 선보여
샘표, 국물요리 육수 4종 선보여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1.02.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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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육수, 부대찌개 육수, 밀푀유나베 육수 등
샘표가 선보인 국물요리 육수 제품. 사진=샘표 제공

샘표가 국물요리의 부담을 말끔히 덜어주는 육수 제품  ‘진한 곰탕용 사골육수’, ‘얼큰진한 부대찌개 육수’, ‘밀푀유나베 육수’ 2종 모두 4종을 선보였다. 

진한 곰탕용 사골육수는 사골을 뽀얀 국물이 우러날 때까지 가마솥에서 여러 번 끓여내던 전통 방식을 적용해 구수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엄선한 사골을 우리기 전에 핏물을 충분히 뺀 다음 가마솥 공법으로 15시간 푹 고아 누린내와 잡내 없이 맛이 깔끔하다. 해당 육수 제품과 물을 1대1 비율로 넣고 끓이기만 하면 든든한 곰탕으로 즐길 수 있다. 떡만둣국, 사골칼국수 등에 활용해도 좋다. 용량은 400g으로 3인 가족이 먹기에 넉넉한 양이다.

얼큰진한 부대찌개 육수는 진한 사골육수에 샘표만의 비법 양념을 더 했다. 고기와 햄, 소시지 등 원하는 재료만 준비하면 전문점 부럽지 않은 부대찌개를 만들 수 있다. 고기에서 배어 나오는 육즙과 육수의 얼큰함이 맛있게 어우러져 밥과 함께 먹었을 때 깊은 맛을 낸다. 부대찌개뿐만 아니라 햄감자짜글이, 부대볶음 등에 활용하면 2~3인이 넉넉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밀푀유나베 육수는 가쓰오 육수와 매콤칼칼 육수 두 종류다. 가쓰오 밀푀유나베 육수는 일본산 가쓰오 대신 인도네시아와 태국산 가쓰오를 사용해 담백한 국물 맛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고기와 채소를 겹겹이 세워 담고 육수 1봉과 물 500ml를 붓고 끓이면 누구나 식탁 위의 맛있는 꽃, 밀푀유나베를 완성할 수 있다. 진하고 깔끔한 가쓰오 풍미가 냉소바로 즐기기에도 좋다.

매콤칼칼 밀푀유나베 육수는 청양고추를 넣어 개운하게 매콤하다. 밀푀유나베나 샤브샤브는 물론 어묵탕, 버섯칼국수를 만들어도 잘 어울린다. 500g짜리 1봉에 물 500ml를 넣어 조리하면 1~2인이 먹기 적당한 양이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가을 출시한 ‘가쓰오 샤브샤브 육수’ ‘담백 샤브샤브 육수’ 등과 함께 샘표 공식 홈페이지 샘표마켓과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과 대형마트에서도 판매한다. 

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집밥을 든든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외식 못지않은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육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샘표의 축적된 우리맛 노하우로 맛있는 육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맛과 편리성을 모두 잡은 제품들로 소비자들이 더 쉽고 건강한 집밥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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