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런치’ 재출시 3주 만에 100만 개 판매
맥도날드 ‘맥런치’ 재출시 3주 만에 100만 개 판매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1.03.23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체 매출 작년 동기 대비 11%↑… 빅맥만 26만 개 판매
맥도날드의 점심시간 할인 혜택 플랫폼 ‘맥런치’가 재출시 이후 3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 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맥도날드의 점심시간 할인 혜택 플랫폼 ‘맥런치’가 재출시 이후 3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 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대표 앤토니 마티네즈)가 고객 요청에 힘입어 다시 선보인 점심시간 할인 혜택 플랫폼 ‘맥런치’가 재출시 이후 3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지난달 맥런치 재출시 이후 맥도날드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상승했으며 맥런치가 판매되는 점심 시간대의 판매량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다. 맥런치 메뉴의 총 누적 판매량은 100만 개로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가 각각 26만 개, 24만 개 판매됐다.

맥런치는 인기 버거 세트를 평균 1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비롯해 ‘1955 버거’,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맥치킨 모짜렐라’, ‘슈슈 버거’, ‘쿼터파운더 치즈’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맥런치는 지난 2005년 첫 출시해 2018년 종료된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이 있었던 맥도날드의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최근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Our New Way’ 전략 발표를 통해 고객 요청과 니즈에 적극 부응하는 다양한 고객 혜택 플랫폼 출시를 약속한 바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할인 혜택은 물론 선택의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맥런치 세트가 재출시 이후 좋은 가성비와 다양한 메뉴 제공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맛과 가성비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플랫폼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육주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1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