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당, 공유주방 1번가와 업무협약 체결… 배달 전문 매장 확대
육수당, 공유주방 1번가와 업무협약 체결… 배달 전문 매장 확대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1.03.26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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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초기창업금 부담 줄이고 배달서비스 강화
김형민 육수당 창업소장(왼쪽)과 권민준 공유주방 1번가 부사장이 예비창업자의 초기창업금 부담을 줄이고 배달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육수당 제공
김형민 육수당 창업소장(왼쪽)과 권민준 공유주방 1번가 부사장이 예비창업자의 초기창업금 부담을 줄이고 배달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육수당 제공

국밥 브랜드 육수당이 공유주방 브랜드 공유주방 1번가와 업무협약을 맺고 배달 전문 매장 확장에 나선다. 김형민 육수당 창업소장과 권민준 공유주방 1번가 부사장은 26일 예비창업자의 초기창업금 부담을 줄이고 배달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육수당은 공유주방 1번가 출점 건에 대해 가맹비 등 제반 비용을 면제해 약 5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지원하며 공유주방 1번가는 인테리어 지원과 입점 매장에 한해 3개월 동안 운영 지원(사진, 리뷰 배너, 로고, 댓글관리 등) 및 월 사용료 지원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육수당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배달 특화 매장을 보유함으로써 배달 전문 브랜드로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매장 확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수당 관계자는 “갈수록 배달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 따라 배달 전문 매장 확대의 필요성을 느껴 공유주방 1번가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배달 서비스 강화가 육수당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만큼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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