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21년 연속 1위 선정
피자헛,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21년 연속 1위 선정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1.03.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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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전문점 부문 ‘골든브랜드’ 선정… 매장 리뉴얼·1인 메뉴 확대 등 트렌드 적용
한국피자헛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골든브랜드’에 선정됐다. 사진=한국피자헛 제공
한국피자헛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골든브랜드’에 선정됐다. 사진=한국피자헛 제공

한국피자헛(대표 임승대, 이하 피자헛)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골든브랜드’에 선정됐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3월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인증 제도다. 국민 소비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각 산업의 제품, 서비스 등 브랜드를 측정하는 지수로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를 해당 부문별 1위 선정과 함께 공표한다. ‘K-BPI 골든브랜드’는 K-BPI 1위 중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 온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다.

피자헛은 고객중심 브랜드로서 매장 오픈 및 확장, 제품 출시 시 철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검증 프로세스를 거치는 고객 중심 브랜드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신제품 개발팀을 필두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 리치골드, 찰도우, 치즈 크러스트 골드, 불고기 및 불갈비 피자 등 한국피자헛에서 개발한 메뉴를 다른 국가에서 수입한 사례도 있다.

피자헛은 최근 소비자 니즈에 맞춰 일부 매장을 1~2인석 위주로 리뉴얼하고 1인 전용 메뉴를 확대하는 등 트렌드에 맞게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맛과 모양으로 피자 엣지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피자헛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피자헛은 앞으로도 배달·디지털 영역을 확대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21년 연속 1위로 수상한 골든브랜드는 피자헛 브랜드를 사랑하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피자헛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혁신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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