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서울국제식품전, 4월 24일부터 27일 KINTEX 개최
2007서울국제식품전, 4월 24일부터 27일 KINTEX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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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2.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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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UFI 인증 식품전
2007서울국제식품전(Seoul Food & Hotel)과 2007서울국제식품기술전 (Seoul Foodtech)이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서울국제식품전은 국내 최초의 UFI(국제전시연맹) 인증을 득한 식품전시회로서 KOTRA가 1983년도에 최초로 개최한 이래 올해로 25회째이다.

지난해까지의 서울국제식품전(Seoul Food)은 일반 식품류와 식품관련 기계와 기기를 모두 포괄하는 전시회였으나 이번 전시회는 식품관련 기계, 기기의 전문화 제고에 의한 전시회 활성화를 위해 ‘서울국제식품기술전(Seoul FoodTech)’을 분리, 신설했다.

또한 일반 식품류를 대상으로 하는 ‘서울국제식품전’의 중장기적 전시회 규모 확대를 위해 국내관 부문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한국식품공업협회와 공동 주최하고, 국제관 부문은 아시아 지역에서 10여개 이상의 식품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는 글로벌 전시전문업체인 영국의 Allworld Exhibitions가 주최하는
푸드앤호텔코리아(Food & Hotel Korea)와 통합하는 방식에 의해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다.

올해 서울국제식품전․식품기술전은 참가업체 측면에서 지난해의 663개사 대비 36% 증가한 900개사에 이르고, 전시면적도 지난해의 1226부스 대비 38% 증가한 1700부스 규모로 대폭 늘어난다.

이는 식품기술전, 식품전 국내관 및 국제관 등 모든 분야에서 전년대비 성장했지만 특히 서울국제식품전 국제관(Int'l Pavilion)의 경우, 지난해의 297부스 대비 78.5% 늘어난 530부스로 규모 확대가 이루어짐에 따라 Allworld Exhibitions와의 전시회 통합 방식에 의한 전략적 제휴에 의해 ‘전시회의 국제화’라는 실질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2007서울국제식품전․서울국제식품기술전은 대만의 Food TAIPEI를 제치고 싱가포르의 FHA(Food & Hotel Asia), 일본의 Foodex Japan, 홍콩의 HOFEX에 이어 아시아 4위 규모의 식품전시회로 부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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