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루시 전 대통령 옛골토성방문
벨로루시 전 대통령 옛골토성방문
  • 관리자
  • 승인 2007.02.28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슈슈케비치 전 벨로루시 대통령(중앙)이 옛골토성을 방문해 식사후 손수 만들어온 한국축구대표팀 응원복을 입고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천주평화연합(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서울총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중이던 스타니블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로루시 대통령이 바비큐 전문점 옛골토성을 방문했다.

이번 슈슈케비치 전 벨로루시 대통령 옛골토성 방문은 벨로루시와 서초구간 교류협력을 위한 간담회차 이뤄졌고, 슈슈케비치는 이날 김성중 서초구청장과 회담 후 바비큐를 시식했다. 이번 간담회는 옛골토성 권태균 사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슈슈케비치 전 벨로루시 대통령은 “자리를 마련한 권태균 사장에게 감사하며 바비큐는 한국적 음식이면서도 본인의 입맛에 딱 맞는다”며 “귀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시종 기자 lsj@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