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4개 제품,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수상

백세주 5번째 대상 영광

2019-03-04     전윤지 기자
국순당은

국순당은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Korea Wine and Spirits Awards)’에서 백세주를 비롯한 국순당 쌀막걸리와 1000억유산균막걸리, 증류소주 려驪 40도 등 4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로 6회째를 맞아 106개 업체, 540개 브랜드가 출품했다.
백세주는 우리술 약주/청주 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지금까지 총 5번의 대상 영광을 안았다. 12가지 몸에 좋은 한약재와 국내 최초 양조 전용 쌀로 개발된 설갱미를 원료로 해 국순당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돼 우리나라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은 대표적인 국민 약주다.
국순당쌀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살균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제조일로부터 1년간 유통이 가능하다. 항공사 국제선 기내식과 공항 라운지에서도 제공되고 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고, 증류소주 려驪 40도는 프리미엄 소주 31도-53도 부문에서 대상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