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꿈을 이뤄주는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8’ 협약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어깨동무 캠페인 통해 아동 인재양성 기금 조성

2019-09-02     이경민 기자
도미노피자가

도미노피자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8’ 협약을 체결했다.

도미노피자는 2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8 협약식을 진행했다.

어깨동무 캠페인은 사회적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도미노피자 희망나눔세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후원금은 학업,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아동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아동 인재양성 기금 후원 및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아동옹호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2012년부터 8년 동안 아동옹호대표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깨동무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재능을 키워나가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8년째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추가적으로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바닥놀이 사업’에도 추가 후원을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통해 꿈과 희망을 이뤄주는 후원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