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코 ‘2005 국제 조리사 초청 프로그램’ 개최
아라코 ‘2005 국제 조리사 초청 프로그램’ 개최
  • 관리자
  • 승인 2005.11.09 0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라코는 최근 아라마크 소속의 조리장이 한국을 방문, 미국 본토 요리를 직접 선보이는 ‘2005 국제 조리사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해 고객사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한국 아라코를 방문한 앤드류 본드(Andrew Bond) 쉐프(Chef)는 미국 아라마크 동부지역 담당 조리장 중 한 명으로 뉴저지 주 전역에 있는 9개 대학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는 명장이다.

본드 쉐프가 선보인 요리 중에서 멕시칸 스타일 음식으로 육류와 야채, 쌀밥의 절묘한 조합을 이룬 에도보 포크(Adobo Pork)와 미국 남부 뉴올리언스 지역에 유행하는 스타일로 쌀에 해산물 등 여러 재료를 함께 섞어 조리한 쟘발라야 볼스(Jambalaya Balls)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아라코 관계자는 “현지 조리사가 직접 조리하고 배식하는 모습도 재미있고 평소 급식에서 맛볼 수없었던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호감을 보이는 고객들이 많았으며, 덕분에 평소 식수의 두 배에 가까운 직원이 몰릴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 행사는 미국에서 쉐프가 오는 것 뿐 아니라 아라코 측에서도 조리사를 미국으로 파견해 조리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고 오는 프로그램으로 이미 4명의 조리사가 다녀왔다”며 “이들이 신메뉴나 조리기술 개발 등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전체 조리사들의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제 조리사 초청 프로그램은 아이리버지점과 삼양사, 전남대병원 등의 지점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박지연 기자 pj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박형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1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