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소금淸 우유도넛’ 출시
SPC 던킨, ‘소금淸 우유도넛’ 출시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1.06.01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유도넛’ 업그레이드 버전... 감칠맛과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강화
SPC 던킨에서 맛과 재료를 업그레이드한 ‘소금淸 우유도넛’을 출시했다. 사진=SPC 던킨 제공
SPC 던킨에서 맛과 재료를 업그레이드한 ‘소금淸 우유도넛’을 출시했다. 사진=SPC 던킨 제공

던킨이 영국 왕실에서 사용하는 ‘저지 우유’와 ‘말돈 소금’을 원료를 활용해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소금淸 우유도넛’을 6월 이달의 도넛으로 선보였다.

신제품 소금淸 우유도넛은 지난 1월 출시한 ‘우유도넛’의 높은 인기를 잇기 위해 출시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던킨의 우유도넛은 출시 당시 누적 판매량 백만개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던킨은 기존 우유 원료를 저지 우유로 업그레이드해 고소한 풍미를 높이고 130년 역사의 소금 브랜드 ‘말돈 소금’으로 감칠맛을 더한 소금淸 우유도넛을 완성했다. 여기에 연유의 달콤함까지 더해 고소함과 단맛, 짠맛(고·단·짠)이 완벽한 맛의 조화를 이뤘다.

특히 소금淸 우유도넛에는 영국 저지섬에서 서식하는 황금빛을 띈 ‘저지종(Jersey)’ 젖소에서 나오는 저지 우유가 사용돼 우유의 고소한 풍미를 강화했다. 저지 우유는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말돈 소금은 영국 에식스 말돈 지방의 깨끗한 바닷물을 끓여 만드는 소금으로, 맑고 깨끗한 짠맛이 특징이다. 영국 왕실에 납품되고 있는 최고급 소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던킨은 달콤한 피치아이스티 위에 말돈 소금으로 만든 소금 크림폼을 듬뿍 올린 ‘소금크림 폼 피치아이스티’도 함께 선보인다. 깔끔한 짠 맛의 말돈 소금을 시원한 음료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맛과 화사한 비주얼로 기대를 모으는 제품이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영국 왕실이 선택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한 이번 신제품은 약 6개월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맛의 황금 비율을 완성한 제품이다”며 “고·단·짠 맛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맛의 정석 소금淸 우유도넛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박형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1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