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 공동회장 "창발정신으로 글로벌 푸드테크 선도"
이기원 공동회장 "창발정신으로 글로벌 푸드테크 선도"
  • 강수원 기자
  • 승인 2022.09.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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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9월 30일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에서 선도 산업으로서의 포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9월 30일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에서 선도 산업으로서의 포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한국푸드테크협의회가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0여 회원사가 모인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창립 경과를 보고하고 △설립취지서 △정관 △임원 선임 △사업 및 예산계획 △회비규정 건 등의 안건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원 한국푸드테크협의회 공동회장이 협의회 설립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이기원 한국푸드테크협의회 공동회장이 협의회 설립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이기원 푸드테크협의회 공동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주어진 문제에 정답만 찾는 ‘모범생’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세상을 바꿀 기회를 만들어내는 ‘모험생’들이 바로 우리 협의회 회원들”이라면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스스로 의미있는 일을 찾고 책임질 수 있는 직책이 중요하고 성과보다 뿌듯함을 생각하는 창발가 정신을 강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 회장단으로 선임된 기관·기업은 서울대학교, 우아한형제들, 식신, 더맘마,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롯데중앙연구소, 신세계푸드, 남양유업, 프레시지, 바로고, 베어로보틱스, 파스토, 그린랩스, 코엑스 등이다.

협의회는 올해 중점사업으로 코리아 푸드테크 엑스포 (KoreaFoodTech Expo 11월 2일~6일) 개최 계획도 발표했다. 푸드테크 엑스포는 컨퍼런스와 전시를 병행 개최해 푸드테크 기관·기업 대표(최고책임자)와 전문가 32명의 푸드테크 미래 비전 발표와 총 200개 기업의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9월 30일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에서 선도 산업으로서의 포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9월 30일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에서 선도 산업으로서의 포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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