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왼쪽 두번째)이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소(牛)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앞두고 열린 홍보 행사에서 시민에게 매장에 전시된 한우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농축산물 물가 부담을 덜고 도매가격 약세로 어려움에 처한 한우 농가들을 돕기위해 ‘소(牛)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일제히 실시한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7일 ‘소(牛)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를 앞두고 열린 홍보 행사에서 송미령 장관(가운데)과 (왼쪽부터)이동활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 민경천 전국 한우협회장, 남인숙 한국소비자단체 협의회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이덕우 농협축산발전협의회장, 염기동 농협유통대표이사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번 세일 행사는 농축산물 물가 부담을 덜고 도매가격 약세로 어려움에 처한 한우 농가들을 돕기위해 기획됐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와 전국한우협회 등과 협력해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약 400여 개소)에서 대대적인 한우 할인행사를 일제히 실시하고 이어서 21일~ 31일에도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등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한우 할인행사가 진행할 계획이다.
송미령 장관(왼쪽 두번째)이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소(牛)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앞두고 열린 홍보 시식 행사에서 시민에게 직접 구운 한우를 건네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송미령 장관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민 여러분께 농축산물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농축협, 한우협회 등과 협력하여 대규모 한우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최근 도매가격 약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연중 한우 할인행사를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니 소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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