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데모 & 고메 디너 개최
호주축산공사,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데모 & 고메 디너 개최
  • 육주희 기자
  • 승인 2024.05.31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셰프들이 직접 요리 및 와규 가루비 플레이트 해체 시연
호주축산공사가 지난달 2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워터폴 가든에서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데모 & 고메 디너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홍신애 셰프가 요리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호주축산공사 제공
호주축산공사가 지난달 2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워터폴 가든에서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데모 & 고메 디너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홍신애 셰프가 요리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호주축산공사 제공

호주축산공사가 지난달 2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워터폴 가든에서 수입 및 외식, 유통 업체 등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호주청정우 홍보대사(Aussie Beef Mates) 데모 & 고메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주청정우의 잘 알려지지 않은 부위 활용법을 소개해 소비자들이 호주청정우를 보다 다양하게 즐기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호주축산공사에서 홍보대사 셰프들이 요리 시연을 선보이는 고메 디너 행사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 호주청정우 홍보대사인 홍신애 셰프(솔트), 윤남노 셰프(디핀), 박주영 셰프(상우가든)는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요리 시연을 직접 선보이며 호주청정우의 특장점과 차별성, 활용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인 홍신애 셰프는 지방이 적고 씹는 맛이 좋은 아롱사태를 활용한 소고기 강정을 시연했으며, 오래전부터 호주산 목초육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메뉴에 활용해 온 경험으로 목초육의 장점에 대해 소개했다. 

호주축산공사가 영셰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의 수상자이자 현재 ‘디핀’ 헤드 셰프인 윤남노 셰프는 평소 인지도는 낮지만 활용도가 높은 하부위에 관심이 많아, 이번 행사에서 와규 설깃을 활용한 브루고뉴 스타일의 브레제(찜요리)를 선보였다. 또 13년 이상 경력의 부처(butcher) 셰프이자 직접 프리미엄 와규도 수입하는 와규 전문 레스토랑 ‘상우가든’의 박주영 셰프는 와규 가루비 플레이트에서 업진살 해체 및 분리를 직접 시연하며 부위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을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요리 시연 후 행사 참석자들은 셰프들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호주청정우 메뉴를 직접 시식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셰프들이 오늘 선보인 요리를 통해 외식 및 유통업계 관계자들이 가성비나 활용도는 좋지만 인지도가 낮은 소고기 부위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로 호주청정우의 장점과 차별성, 활용도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주축산공사는 호주 청정 대자연에서 온 깨끗하고 건강한 호주산 소고기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호주청정우 홍보대사인 ‘오지 비프 메이트(Aussie Beef Mates)’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에는 15개국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25명의 셰프, 요리연구가, 칼럼니스트 등이 ‘오지비프 에이’로 선정돼 호주의 목장, 비육장, 가공 공장 등 소고기 관련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호주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에서는 홍신애 셰프, 윤남노 셰프, 박주영 셰프가 오지 비프 메이트로 선정돼 다양한 호주청정우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식품외식경제 정기구독 신청 02-443-4363
https://smartstore.naver.com/foodbank_4363/products/652113377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박형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4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