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中 진출 한식당, 사드 후폭풍을 기회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으로 인해 중국 내 한식당의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베이징·상하이·광저우·중칭·쑤저우 등 대도시는 물론이고 칭따오·선양·창춘 등 중·소도시...
식품외식경제  2017-09-01
[사설] 프랜차이즈업계 상생을 위한 제언
국내 프랜차이즈업계가 대대적인 혁신에 나서고 있지만 과연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의문스럽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를 중심으로 한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전체가 스스로의 자정 노력으로 혁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공정거래위원회의 강압에 의한 혁신이기 때문이다...
식품외식경제  2017-08-21
[사설] 외식업은 사양산업이 아니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들 대다수가 정말 ‘죽을 맛’이다. 업종, 업태를 막론하고 특별히 잘 되는 업종이 없을 정도로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이 안보문제를 지적하며 “6·25 이후 최대의 위기”라고 말했듯 외식업계 역시 6·25 이후 최대의 위기라 할 ...
식품외식경제  2017-08-04
[사설] 최저임금 7530원, 식품·외식업계 감당할 수 있나?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6470원)보다 16.4% 인상된 753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인상액 1060원은 지난 1988년 최저임금제가 도입된 이후 최고액이다. 인상률 역시 최근 연평균 상승률인 8.7%의 2배다. 인상률 16.4%는 외환위기 ...
식품외식경제  2017-07-22
[사설] 최저 임금 1만 원, 점진적 인상이 답이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최저임금위원회가 정해진 기일 안에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노동계는 지난 12일 열린 제10차 전원회의에서 올해보다 54.6% 올리는 1만 원을 고수했던 입장에서 한 발 물러나 47.9%(3100원) 인...
식품외식경제  2017-07-17
[사설] 경기회복 기대 아직은 시기상조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6년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2017년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11.1로 집계돼 지난 ...
식품외식경제  2017-07-07
[사설] 을과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지원·육성정책 아쉽다
외식 프랜차이즈 ‘갑질 논란’이 뜨거워지면서 관련 업계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0여일 만에 터진 검찰의 MP그룹(미스터 피자) 압수수색과 정우현 회장 퇴진, 그리고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의 성추행 논란으로 인한 경영...
식품외식경제  2017-07-03
[사설] 건물주와 지역상인들과의 행복한 상생
서울시와 일부 자치구에서 지역 상인들과 건물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는 모습이 참으로 신선하다.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을 막기 위해 용적률을 완화해주는가 하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건물주 스...
식품외식경제  2017-06-27
[사설] 새 정부, 거꾸로 가는 소상공인 육성 정책
새 정부가 핵심 공약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현재 주당 68시간인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2020년까지 시급 1만 원 인상 등이 식품·외식업계의 가장 큰...
식품외식경제  2017-06-20
[사설] ‘착한식당’의 정의(定義)는 누가 내리나
지난달 서울 송파구에 이른바 ‘착한식당촌’이 만들어졌다. 이번에 만들어진 착한식당촌은 채널A가 착한식당으로 선정한 10여 개의 업소를 한자리에 모은 것이다.소비자들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착한식당을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외식경제  2017-06-10
[사설] 커피전문점 10만 개의 명암(明暗)
몇 해 전부터 전국 어느 도시든 커피전문점이 넘쳐난다. 올 3월 기준 전국 9만809곳이나 된다고 하니 도시마다 커피전문점이 눈에 띠는 것은 당연하다. 커피를 함께 파는 베이커리, 디저트전문점까지 따지면 10만 개를 훌쩍 넘는다.그동안 외식업체 중 가...
식품외식경제  2017-06-10
[사설] 프랜차이즈 가맹 진입장벽 높여야 한다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본부가 운영 중인 5044개 브랜드 가운데 79.7%에 달하는 4016개 브랜드의 가맹점이 30개 미만이라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영세하다는 것은 짐작했지만 이처럼 소규모라는 점에 비춰볼 때 과연 이들이 ...
식품외식경제  2017-06-02
[사설] 한국외식업중앙회 26대 회장에게 드리는 제언
제26대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에 제갈창균 현회장이 선출됐다. 이번 중앙회장 선출은 지난 1998년 이후 19년 만의 단독출마로 경선 절차 없이 마무리됐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한국외식업중앙회는 회장선거 때마다 치열한 경선에 따른 후유증이 컸기...
식품외식경제  2017-05-26
[사설] 새 정부 당면 과제, 내수 활성화·업계 매출 증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식품·외식산업 관련 정책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문재인 대통령의 핵심공약은 일자리 창출이다. 그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골목상권을 살리는 반면 복합쇼핑몰에 대한 규제는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신용카드수수료 인하와 의제...
식품외식경제  2017-05-22
[사설] 헌신적이고 강력한 리더십 가진 중앙회장 원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의 제26대 중앙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 42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국내 최대 직능단체라는 명성만큼 중앙회장 선거가 다가올 때마다 거센 논란이 벌어져 왔다.이번 총회를 앞두고도 한국외식업중앙회 내부에서는 ...
식품외식경제  2017-05-15
[사설] 프랜차이즈 편파보도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지난달 25일 MBC PD 수첩이 방영한 ‘프랜차이즈 하지마세요’는 일부 브랜드의 문제를 파헤쳐 선의의 피해를 막겠다는 취지였다고 하지만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 대한 불신을 조장한 편파보도라 할 수 있다.방송하는 동안 어느 곳에서도 프랜차이즈의 선순환...
식품외식경제  2017-04-28
[사설] 커피시장 성장 가능성에 가려진 함정
국내 외식산업의 성장 과정을 돌이켜 보면 시대에 따라 호황을 누리는 업종, 또는 메뉴가 있었다.외식업이 산업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한 지난 1979년, 국내 최초의 외식기업이라 할 수 있는 롯데리아가 출범하면서 햄버거가 호황을 누리기 시작한 이후 주기적...
식품외식경제  2017-04-21
[사설]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위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프랜차이즈 본부는 물론, 가맹점 폐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가맹사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308개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신규 등록했고 이 가운데 66%가 넘는 86...
식품외식경제  2017-04-17
[사설] 가맹사업거래법 개정 논란의 양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6개월을 넘기고 있다. 식품·외식업계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에서 우려했던 것보다 큰 폭의 매출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청탁금지법에 따른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외식업...
식품외식경제  2017-04-07
[사설] 주당 근무시간 52시간 아직은 시기상조
여야 정치권이 현행 68시간인 법정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대폭 줄이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 처리에 합의했다.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내년부터 시행할 경우 식품·외식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의 경영악화는 자명하다.현행 근로기준법은 명목상으로 주당 법정 근로...
식품외식경제  2017-03-28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