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후기] 마세다린을 둘러싼 두 가지 시각
가마로강정을 운영하는 마세다린이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의 이슈를 장식하고 있다. 마세다린은 지난해 12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식자재 필수품목을 강매했다는 이유로 5억5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이에 마세다린과 가맹점주협의회는 공정위 과태료 부과에 ...
김상우 기자  2018-02-12
[취재후기] 코카콜라와 치킨의 가격 인상
매년 연례행사처럼 가격을 인상해오던 코카콜라음료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가격을 올렸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10차례 올렸다. 인상 이유도 판에 박은 듯 똑같다. 소비자들은 반발하지만 코카콜라는 여유롭다.콜라 소매 시장의 약 80%를 차지해 사실상 ...
이원배 기자  2018-02-05
[취재후기] 신뢰가 무너진 맥주시장
국내맥주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는 최근 각각 흑자희망퇴직과 경영권부당승계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국산맥주의 다양성이 확대되고 품질을 끌어올리는 노력을 기대했던 맥주 애호가들은 양사가 보이는 일련의 행보에 ‘신뢰가 무너졌다’고 입을 모...
윤선용 기자  2018-01-29
[취재후기] 고객은 동물적 감각을 가지고 있다
최근 동료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자 A콩나물국밥집을 찾았다. 1년 전만 해도 점심시간에 자리 잡기가 쉽지 않았던 이곳은 손님이 크게 줄어있었다. 6천 원에서 7천 원으로 가격을 인상한 것이 적잖은 이유로 작용했겠지만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겠냔 생각...
김상우 기자  2018-01-15
[취재후기] 비관적인 전망에서 찾는 낙관과 희망
2018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보신각의 종소리를 들은 게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 올해도 늘 그랬듯이 유수와 같이 빠른 시간의 흐름을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이나 목표를 조급함없이, 하지만 중단없이 꾸준히 실천하...
이원배 기자  2018-01-12
[취재후기] 프랜차이즈 업계의 성장통을 바라보며
2017년의 달력이 11장이 넘어가고 이제 1장만이 남았다. 남은 1장마저 구랍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연말이 되면 늘 느끼듯이 1년 동안 해놓은 일은 많지 않아보이고 잘 못한 일, 후회되는 일만 잔뜩 보인다. ‘그때 이랬으면 어땠을까?’하는 마음도 ...
이원배 기자  2017-12-18
[취재후기] ‘갑질 논란’의 2017년 초심을 기억한다면
한해를 뒤돌아보게 하는 12월이다. 외식 프랜차이즈업계는 올해가 정말 기억하기 싫을 정도로 악재의 연속이다. 갑질 논란부터 경영주의 낯부끄러운 추태 등 한데 묵혀두었던 악재가 한 번에 와르르 쏟아지는 마냥 숨겨둔 치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사실 갑질...
김상우 기자  2017-12-11
[취재후기] [취재후기] 눈부신 성과 뒤 가려진 그늘
식품외식산업의 발전과 함께 한 식품외식경제가 지령 1천호를 맞았다. 1996년 5월 9일 창간호를 발행한 지 22년 만의 일이다. IMF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 크고 작은 난관을 식품외식업계와 함께 극복해나가며 이뤄낸 성과이다.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식품외식경제  2017-12-05
[취재후기] 전통 한식상차림은 소박했다는데
지난 11일 한국조리학회의 76차 추계국제학술대회가 열려 취재 갔다. 학술대회 취재는 주제 발표 내용에 집중된다. 주제 발표가 학술대회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 중 필자의 관심을 끄는 발표가 있었다. 바로 김상보 전통식생활문화연구소장의 ‘조선시...
이원배 기자  2017-11-27
[취재후기] 미쉐린 가이드 세계 외식인의 축제 되려면
국내·외에서 외식업계의 ‘흥행 보증 수표’, ‘꿈의 스타 레스토랑’ 등 화려한 수식어로 잘 알려진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8’이 지난 8일 발간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발간으로 이번에는 별점을 받은 ‘스타 레스토랑’ 24개를 비롯해 총 175...
이원배 기자  2017-11-10
[취재후기] 프랜차이즈 업계, 억울하다면 목소리 높여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최근 자정안을 발표했다. 짧은 시간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흔적을 엿볼 수 있었지만 만족할만한 자정안이 아니라는 업계 안팎의 목소리다. 사실 프랜차이즈 업계는 이번 갑질 논란이 억울하다. ‘맹인모상(盲人摸象)’이라 말하면 적합할까...
김상우 기자  2017-11-03
[취재후기] 위스키 업계 ‘빅 모델’전략 통할까?
국내 위스키업계가 계속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출시된 윈저 시그니처가 현빈, 프리미엄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이 이정재와 정우성을 각각 모델로 선정했다. 이른바 ‘빅 모델’ 전략을 채택한 것.최근 위스키 업계의 이슈메이커인 ‘골든블...
윤선용 기자  2017-10-27
[취재후기] 단체급식 폭로전 ‘벙어리 냉가슴’
올해 국정감사를 두고 각 산업 현장에서는 통계를 왜곡하거나 전문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폭로전’ 양상이라는 평가다.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전으로 몇몇 기업들은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 특히 단체급식과 관련해 대기업 독점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업계에 대...
김상우 기자  2017-10-23
[취재후기] 식품업계 ‘거목’들이 남긴 유산
노익장을 과시하던 식품업계 ‘거목(巨木)’들이 연이어 세상과의 작별을 고하고 있다. 지난 9일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혹자는 만수를 누렸다 볼 수 있겠지만 사회적 약자를 위한 그의 열정을 더 이상 볼 수 없음에 안타까움을 전하...
김상우 기자  2017-10-13
[취재후기] 외식문화 선진화 캠페인이 지속돼야 하는 이유
최근 사회적으로 ‘갑질’이 문제가 되고 있다.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은 갑질 횡포의 대명사로 전락해 구속되는 처지에 빠졌다. 박찬주 육군 대장과 그의 부인은 공관병에 대한 갑질로 수사를 받는 등 군인으로서는 치욕적인 명예에 큰 오점을 남겼다.하지만 ...
식품외식경제  2017-09-22
[취재후기] 언론의 치킨 가격 프레임에 기댄 닭고기 공시제
닭고기 산지, 도매 가격 등을 공개해 유통 투명화로 치킨 가격을 잡겠다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닭고기 공시’ 제도가 시행 약 20일이 지났다. 1일 닭고기 공시제도가 처음 시행되던 날 아니나 다를까 언론의 진부한 치킨 프레임이 발동하기 시작했다.대...
이원배 기자  2017-09-18
[취재후기] 국무총리의 단체급식 발언, 부실한 자료 출처는?
최근 이낙연 국무총리의 갑작스런 국내 급식시장 실태 조사에 언론의 눈길이 한데 모였다. 간간이 대기업의 중소기업 밥그룻 빼앗기란 소재부터 학교급식 조리원 파업이라든지 불량 급식 등에만 귀를 기울였던 언론이 어인 일로 단체급식에 관심을 보인 것이다. 이...
김상우 기자  2017-09-08
[취재후기] 치킨 업계 하소연 ‘육계와 산란계는 달라요’
지난 8월 중순 발생한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온 나라가 비상에 걸렸다. 거의 모든 국민이 자주 먹는 먹을거리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왔으니 그럴만도 하다. 연일 언론은 살충제 계란 발생 현황과 문제점, 대책 등을 따져 물었다.주무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이원배 기자  2017-09-01
[취재후기] 급식은 왜 급식답지 못할까
이번 정부세종청사 구내식당 입찰을 보면서 급식업계에 만연한 불합리한 시스템은 수십 년이 흘러도 바뀌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 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구내식당 위탁사업의 필수 조건으로 시설 투자가 들어가는 건 우리나라만의 특수한 모습일 것이다.더군다...
김상우 기자  2017-08-25
[취재후기] 살충제 계란 놓고 핑퐁치는 농식품부와 식약처
살충제 계란 문제가 불거진 뒤 국민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오락가락 발표에 혼란스러웠다. 계란의 안전성을 책임지는 부처가 어딘지 헛갈린다는 반응도 나왔다. 농식품부 관계자에게 전화로 직접 물어봤다. 그는 “생산 단계, 즉 산란계 농가는 농...
이원배 기자  2017-08-21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8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