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위기 덕택에 더욱 성장하는 해가 되길
CEO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해가 밝았습니다.

돼지꿈처럼 길한 징조와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복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외식정보(주)는 국내 외식산업이 걸음마를 시작하던 지난 1985년 4월 월간식당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올해로 월간식당이 창간 34주년, 식품외식경제신문이 창간 2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랜 세월 식품외식산업 전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랑해 주신 독자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 사랑에 저희 임직원 모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와 함께 한국외식정보(주)는 각종 외식산업관련 교육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외식정보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업무와 정부 및 공공기관의 연구용역 등을 수행하는 (사)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을 설립,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식품외식관련 컨설팅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에는 농수축산물의 생산자와 소비처인 외식업계를 연결하는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를 개최해 식품·외식 산업인을 위한 전문 B2B 박람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올해는 10회째를 맞아 규모와 위상을 더욱 강화해 찾아뵙겠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최근 국내 식품·외식업계가 1997년 외환위기 당시보다 더한 불황으로 끝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기침체와 함께 1인 가구와 핵가족의 급증, 저 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가 외식 소비 형태를 크게 바꿔놓고 있습니다. 또 이종업종 간 경계의 붕괴, 배달앱시장의 성장 등 외식업을 둘러싼 환경이 무한 경쟁시대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必死則生’의 정신으로 ‘위기를 이겨낼 뿐 아니라 위기 덕택에 오히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기회는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준비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열매입니다. 새롭게 다가올 위기를 극복하는 한편 위기 덕택에 더욱 성장하는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대표이사, 발행인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