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024년 가루쌀 신메뉴 품평회 성료
농식품부, 2024년 가루쌀 신메뉴 품평회 성료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4.05.17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의 가루쌀빵’ 대회 진행
농식품부 장관상에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 베이커리’
올해의 가루쌀빵 선발대회에 참가한 베이커리 세프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올해의 가루쌀빵 선발대회에 참가한 베이커리 세프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에서 조은지 농식품부 과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에서 조은지 농식품부 과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10일 서울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를 개최했다. 

올해 품평회는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의 4개 제과점(김영모 제과점, 김덕규 과자점, 엘리제 제과점, 베비에르 에프앤비)들을 포함한 전국 30개 유명 제과점에서 120개 신메뉴를 개발해  그중 신매뉴 2종을 ‘올해 최고의 가루쌀빵’ 선발대회에 출품했다.

심사 결과 대상(농식품부 장관상)에는 인터콘티넨탈호텔의 그랜드 베이커리(작품명: 솔잎 쌀 무스 케이크, 오미자 플라워 쌀 데니쉬)가 차지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심사 결과 농식품부 장관상(대상)에는 인터콘티넨탈호텔의 그랜드 베이커리(작품명: 솔잎 쌀 무스 케이크, 오미자 플라워 쌀 데니쉬)가 차지했다. 마옥천 대한제과협회장(왼쪽)과 김동우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 베이커리 헤드 세프, 조은지 농식품부 과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올해의 가루쌀빵’ 대회에서 농식품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받은 이재진 하얏트호텔 더 델리 세프(왼쪽 두번째)와 이승민 베이커리 리종 세프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올해의 가루쌀빵’ 대회에서 농식품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받은 이재진 하얏트호텔 더 델리 세프(왼쪽 두번째)와 이승민 베이커리 리종 세프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식품부 장관상(대)을 받은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 베이커리의 제품들(작품명: 솔잎 쌀 무스 케이크, 오미자 플라워 쌀 데니쉬).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식품부 장관상(대)을 받은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 베이커리의 제품들(작품명: 솔잎 쌀 무스 케이크, 오미자 플라워 쌀 데니쉬).사진=정태권 기자 mana@

 

선발대회는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 농식품부 장관상 3점(대상1 점, 최우수상 2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 6점(금상) ▲ 제과협회장상 21점(은상 9점, 동상 12점 )을 시상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가루쌀 제과제빵 판매 매장’ 현판을 수여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10일 서울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를 개최했다. 

올해 품평회는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의 4개 제과점(김영모 제과점, 김덕규 과자점, 엘리제 제과점, 베비에르 에프앤비)들을 포함한 전국 30개 유명 제과점에서 120개 신메뉴를 개발해  그중 신매뉴 2종을 ‘올해 최고의 가루쌀빵’ 선발대회에 출품했다.

선발대회는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 농식품부 장관상 3점(대상1 점, 최우수상 2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 6점(금상) ▲ 제과협회장상 21점(은상 9점, 동상 12점 )을 시상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가루쌀 제과제빵 판매 매장’ 현판을 수여한다.

인제홍 심사위원장이 심사평을 말하고 있다. 인 위원장은 “가루쌀 원료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서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출품작들의 수준이 높아졌다. 특히 대상을 받은 그랜드 델리의 솔잎 쌀 무스 케이크는 가루쌀 특유의 쫄깃함과 고소함으로 케이크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고 말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인제홍 심사위원장이 심사평을 말하고 있다. 인 위원장은 “가루쌀 원료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서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출품작들의 수준이 높아졌다. 특히 대상을 받은 그랜드 델리의 솔잎 쌀 무스 케이크는 가루쌀 특유의 쫄깃함과 고소함으로 케이크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고 말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인제홍 심사위원장은 “가루쌀 원료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서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출품작들의 수준이 높아졌다. 특히 대상을 받은 그랜드 델리의 솔잎 쌀 무스 케이크는 가루쌀 특유의 쫄깃함과 고소함으로 케이크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고 평했다. 최우수상은 제과 및 제빵 분야에서 각각 더 델리(나 바나나?, 말차 쌀 맘모스)와 베이커리 리종(딸기 쌀 스위트 쁘띠케잌, 밥 한공기)이 선정됐다. 

마옥천 대한제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공명정대함을 최우선으로 했다. 참가업체 신청뿐만 아니라 심사위원 구성에도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심혈을 기울였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더 우수한 신제품으로 상향 평준화된 제품의 맛과 기술력을 심사해 어려움이 컸다”고 말했다.

마옥천 대한제과협회장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마옥천 대한제과협회장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올해의 가루쌀빵’ 대회와 함께 대한제과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빵지자랑’을 진행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올해의 가루쌀빵’ 대회와 함께 대한제과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빵지자랑’을 진행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0일 서울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와 ‘전국빵지자랑’을 개최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0일 서울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와 ‘전국빵지자랑’을 개최했다. 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0일 서울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를 개최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0일 서울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2024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품평회’를 개최했다.사진=정태권 기자 mana@

 

 


▣ 식품외식경제 정기구독 신청 02-443-4363
https://smartstore.naver.com/foodbank_4363/products/652113377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박형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4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