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맛·퀄리티 업그레이드한 ‘맥스파이시’ 신메뉴 2종 출시
맥도날드, 맛·퀄리티 업그레이드한 ‘맥스파이시’ 신메뉴 2종 출시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4.06.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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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닭가슴살 패티에 쌀가루 크럼블 더해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 특징
맥도날드가 쌀가루로 더욱 바삭함을 즐길 수 있는 신메뉴 ‘맥스파이시 타바스코 소스 & 나초’,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2종을 출시했다. 사진=맥도날드 제공
맥도날드가 쌀가루로 더욱 바삭함을 즐길 수 있는 신메뉴 ‘맥스파이시 타바스코 소스 & 나초’,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2종을 출시했다. 사진=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대표 이기원, 이하 맥도날드)가 쌀가루로 더욱 바삭함을 즐길 수 있는 신메뉴 ‘맥스파이시 타바스코 소스 & 나초’,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스테디 메뉴로 판매되고 있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변주한 것으로 기존 닭가슴살 패티를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워진 닭가슴살 패티는 쌀가루 크럼블이 더해져 더욱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스파이시 타바스코 소스 & 나초’는 업그레이드된 닭가슴살 패티에 타바스코 소스와 나초를 더해 고소하고 ‘맵싹(매콤바삭)’한 멕시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치즈로 맛의 조화를 더욱 끌어 올리는 한편 양상추, 토마토가 원재료의 신선함을 선사한다.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패티를 한 장 더 추가해 완성한 치킨버거다. 두 장의 닭가슴살 패티로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번 맥스파이시 신메뉴 2종 출시와 함께 배우 김광규, 아이돌 몬스타엑스 셔누, 코미디언 이은지,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출연하는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광고 속 주인공으로 출연한 4명은 각각의 개성을 발산하며 ‘맥스파이시 타바스코 소스 & 나초’와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의 매력을 소개한다. 특히 배우 김광규는 21년 전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의 첫 출시 당시 광고 모델로 함께하며 맥도날드와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신메뉴 광고 영상을 통해 다시금 맥스파이시 메뉴의 모델로 발탁된 김광규는 영상 속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나타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가 20년 넘는 세월 동안 치킨버거의 대명사로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패티의 맛과 퀄리티 모든 방면에서 업그레이드한 신메뉴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킨버거를 선호하는 국내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5일부터 ‘맥너겟’, ‘맥스파이시 치킨 텐더’, ‘맥윙’ 등 치킨 사이드 메뉴 3종을 아침 시간부터 24시간 만나볼 수 있도록 판매 시간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맥모닝 메뉴들과 함께 맥도날드의 다양한 치킨 사이드 메뉴를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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