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식품] 美 소고기 수입 1위… 13년만에 호주산 제쳐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이 13년 만에 호주산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우 가격이 고공행진하고 호주산 소고기 수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미국산 소고기 소비량은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또 국내 소비 트렌드가 수입 소고기에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점도 미국...
이원배 기자  2017-01-16
[식품] 롯데 ‘클라우드’ 올해도 설현과 함께
가수 설현이 올해에도 롯데주류 맥주 ‘클라우드’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롯데주류가 클라우드 전속 CF 모델로 활동 중인 설현과 광고모델 계약 연장을 완료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롯데주류는 설현의 밝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클라우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원배 기자  2017-01-16
[식품] 케이엘통상, ‘ISO 22000’ 인증 획득
㈜케이엘통상(대표 구순우)이 식품안전부분의 국제규격인 ‘식품안전 경영시스템(ISO 22000)’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이탈리아에서 최고 품질의 젤라또 원료, 젤라또머신, 커피원두, 커피시럽, 커피머신 등 각종 카페 관련 원료, 장비를 국내 독점 수입·...
신지훈 기자  2017-01-16
[식품] 오리온그룹, 윤리경영 본격화 선언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지난 10일 그룹 차원에서 중점 추진해온 윤리경영을 보다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015년 윤리경영을 선포한 이래 오리온은 윤리경영의 ‘도입 및 기반 구축(1단계)-그룹 차원의 공감 및 확산(2단계)-윤리적 조직문화 정착...
신지훈 기자  2017-01-16
[식품] 농심 너구리, “더 오동통하고 시원하게”
농심이 지난 10일 더 오동통하고 시원해진 너구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1982년 출시된 너구리는 ‘쫄깃쫄깃 오동통통’이라는 광고 문구로 잘 알려진 국내 최초 해물우동라면으로 굵은 면발이 특징이다. 새로운 너구리는 기존보다 약 15% 더 두껍다....
신지훈 기자  2017-01-16
[식품] 롯데푸드, 설 선물세트 80여 종 본격 판매 시작
물량 20% 늘리고 구성품 추가… 프리미엄 원두커피 세트 판매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가 설을 맞아 8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롯데푸드는 지난 5일 ‘로스팜 엔네이처’ 캔햄과 ‘델리카테센’ 수제햄을 중심으로 식용유, 원두...
신지훈 기자  2017-01-16
[식품] SPC삼립, 하이면 스게티 2종
SPC삼립이 맛과 중량을 개선한 ‘하이면 스파게티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하이면 스파게티 2종은 토마토의 신선하고 풍부한 맛이 일품인 ‘갈릭&어니언 토마토 스파게티’와 그뤼에르 치즈와 생크림을 넣어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는 ‘갈릭&치즈 크림 스파게티’...
이정희 기자  2017-01-16
[식품] 오리온, ‘초코파이情’ 사상 최대 연매출 기록
오리온은 지난 5일 ‘초코파이情’의 지난해 글로벌 연매출이 전년 대비 24% 성장한 48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낱개 기준으로 약 23억 개로 나란히 세우면 지구 세 바퀴 반을 넘는 양이다.오리온 초코파이는 지난해 ...
신지훈 기자  2017-01-09
[식품] 대용량 RTD 캔커피 선호 증가… 칸타타 390㎖ 인기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의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칸타타’ 390㎖ 제품이 대용량 선호 증가 트렌드에 힘입어 인기가 오르고 있다.롯데칠성의 칸타타는 대용량 제품의 판매 호조와 더불어 콜드브루 블랙 275㎖ 출시, 음각 엠보싱을 적용한 킬리만자로 1...
신지훈 기자  2017-01-09
[식품]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어린이 김치학교’ 운영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오는 3월 30일까지 ‘어린이 김치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어린이 김치학교는 어린이들이 미각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직접 김치를 담가보며 김장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1월부터 3...
신지훈 기자  2017-01-09
[식품]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역대 최대 판매실적
위스키 명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지난해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리며 업계 5위로 올라섰다.지난 5일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과 ‘발베니’, 36.5도 저도 위스키 ‘그린자켓’의 동...
이원배 기자  2017-01-09
[식품] 中 라면업체 캉스푸 철수… 농심 청신호?
중국의 라면업체 캉스푸(康師傅)가 회사 청산을 결정하면서 농심의 중국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4일 업계에 따르면 캉스푸 지주회사인 당신 그룹은 지난 1일 이사회를 열고 해산을 결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캉스푸는 저가정책으로 한때 중국 라면시장...
신지훈 기자  2017-01-09
[식품] 세븐일레븐, 간편식 제품군 확장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들깨시래기국밥’을 선보이며 가정간편식(HMR)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세븐일레븐 들깨시래기국밥은 1인가구 및 여성의 사회 활동 증가로 인해 가정에서 직접 음식을 해먹기 보다는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 먹거리에 대한 수요...
신지훈 기자  2017-01-09
[식품] 설 선물세트… 가격 낮춘 ‘실용성’ 대세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첫 명절5만 원 이하로 맞춘 세트 구성 눈길 식품업계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본격적인 설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갔다. 올해 선물세트 역시 장기적인 불경기로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고가보다 중저가의 ‘실용성’을 내세운 제품들이 눈...
신지훈 기자  2017-01-09
[식품] 맥도날드, 기와집 형태 매장 ‘경주 용강DT점’ 오픈
맥도날드가 지난 6일 오픈한 경주 용강DT점은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전통 한옥구조의 기와집 형태로 지어졌다.맥드라이브는 차를 탄 채 제품을 주문하고 결제, 픽업까지 할 수 있는 편리한 플랫폼으로 지난 1992년 ...
이정희 기자  2017-01-09
[식품] 오리온 ‘리얼브라우니’로 中프리미엄 시장 노크
오리온이 ‘리얼브라우니(중국명 브랑니오)로 중국 프리미엄 제과시장에 진출한다고 지난해 12월 27일 밝혔다. 브랑니오는 중국법인에서 현지 생산, 판매한다.2008년 첫 선을 보인 리얼브라우니는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코코아버터 100%로 만든 리...
신지훈 기자  2016-12-30
[식품] 간식에서 주식으로, 컵라면 매출 ‘이례적’ 상승
컵라면이 최근 프리미엄 제품 출시에 힘입어 ‘한 끼 식사’로 자리 잡으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지난해 12월 25일 이마트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컵라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컵라면 ...
신지훈 기자  2016-12-30
[식품] 식품업계 ‘1인가구’ 공들이기, 올해도 계속
식품업계가 새해에도 1인가구를 위한 사업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상품을 언제 어디서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컵푸드 형식으로 리뉴얼해 내놓거나 양을 줄이고 낱개로 구성한 소포장 맞춤 제품을 선보이는 등 시장 규모를 키우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올해...
신지훈 기자  2016-12-30
[식품] 존쿡 델리미트 그로서리 품목 확대
프리미엄 델리미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가 압구정 시그니처점을 비롯해 정자점, 광교점 등 3개 매장의 그로서리(식료품) 품목을 강화했다. 존국 델리미트는 이번에 그로서리 품목을 파스타와 치즈, 시즈닝, 소스 등 10가지 카테고리 내 40여 종으로 확대했...
이원배 기자  2016-12-23
[식품] 설탕 소비 주는데 대체 감미료도 지지부진
웰빙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국내 설탕 시장이 자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제당 업체들은 대체 감미료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낮은 인지도, 비싼 가격 등으로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다.설탕 소비·가격 모두 내리막길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
이원배 기자  2016-12-2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