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기업가적 경제 토대로 과감한 혁신할 때
국내 외식업계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 체감으로 느껴진지도 오래전의 일이다. 최근 들어 발표되는 각종 외식산업관련 통계 역시 외식업계가 역사상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을 잘 뒷받침해 주고 있다.매년 금융 감독원이 발표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5-14
[사설] [사설]잘못된 정책이 부른 일자리 재앙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국정 제1과제로 삼고 과감한 정책지원을 하고 있지만 각종 일자리 지표는 최악 수준으로 추락하고 있다.통계청이 지난 11일 발표한 2018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실업률이 4.5%까지 올라 2000년 이후 3월...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4-30
[사설] [사설]식품·외식산업의 비즈니스 가치 높여준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Change Your Business!)
최근 식품·외식산업의 최대 화두는 ‘가치(Value)’이다. 가치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지금과 같은 경쟁격화기에 생존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는 강한 경쟁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치는 식품·외식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산업에 걸쳐 공통...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4-16
[사설] [사설]최저임금 후폭풍 거센데 또 큰 폭 인상 안 된다
최저임금 급등으로 인한 후폭풍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취약근로자들은 물론이고 고용시장에까지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 고용노동부장관은 지난달 30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내년도 최저임금심의를 요청하면...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4-07
[사설] [사설]일본 맥도날드 부활에서 얻는 교훈
2015년 창업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았던 일본맥도날드가 3년 만에 완벽하게 부활했다. 일본맥도날드는 2013년 이후 거듭된 악재로 인해 2014년 결산에서 영업이익 67억1400만엔 적자, 당기순이익은 무려 218억엔(한화 약2180억원)의 적자를 ...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3-30
[사설] [사설] 농업·농촌만 있고, 식품·외식은 없는 농식품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14일 돌연 사임했다. 문재인정부 들어 첫 번째로 농식품부 장관에 임명된 김 전장관은 오는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하며 장관직에서 물러났다.지난해 7월 4일 취임 이후 겨우 8개월만이다. 자의로 장...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3-26
[사설] [사설]김치 종주국 자존심 회복 위한 특단의 조치 절실
한국의 대표음식이라 할 수 있는 김치의 무역적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치인 4728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111%가 증가한 것으로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최대 규모이다. 지난해 국산 김치 총 수출량은 2만4311t으로 김...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3-16
[사설] [사설]노쇼(NO-SHOW),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음식점을 예약해 놓고 나타나지 않는 이른 바 노쇼(NO-SHOW, 예약부도)를 근절하기 위해 법적 규정을 강화한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소비자와 사업자간에 일어나는 분쟁을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박형희 본지 발행인  2018-03-09
[사설] [사설]국내 커피시장의 놀라운 성장
국민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 512잔. 커피는 이제 우리 생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자 문화다. 커피는 아침을 여는 시작이 되기도 하고, 후식, 나른한 오후에는 뇌를 각성시키는 촉진제, 그리고 다른 사람과 교류하고 소통을 하기 위한 중요한 ...
박형희 본지발행인  2018-03-06
[사설]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가 걱정이다
온 국민이 열광하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기 전 우려했던 안보문제 등 여러 걱정거리를 말끔히 불식한 채 성황리에 마쳤다. 평창 올림픽은 무사히 마쳤지만 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는 온통 근심거리이다. 장...
식품외식경제  2018-02-26
[사설]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부진이 홍보부족 때문?
최저 임금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의욕적으로 만들어 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의 부진이 홍보부족 때문이라는 정부의 인식은 업계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식품외식경제  2018-02-12
[사설] 외식산업 회복 위한 정부 지원 정책이 아쉽다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정부가 예측했던 2.6%보다 큰 폭 상승한 3.1%의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바닥까지 내려앉은 외식업 경기는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지난해 세계 경기의 회복으로 인해 수출이 기대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
식품외식경제  2018-02-05
[사설] 정부만 모르는 최저임금 인상의 폐해
“사람들이 임금 올라간다고 좋아하겠죠. 그렇지만 장사가 잘 돼야 월급 받는 게 편하죠. 장사가 안 돼 문 닫는 사람이 많아요”, “장관님 얘기처럼 세상 일이 쉽지 않아요. 우리처럼 조그만 식당은 최저임금 인상이 너무 힘들어요.”, “최저 임금이 올라 ...
식품외식경제  2018-01-29
[사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전제 조건
김난도 서울대 교수팀이 매년 발표하는 소비자 트렌드 가운데 올해는 유독 워라밸, 가심비, 나만의 카렌시아 등 개인의 취향과 만족을 지향하는 키워드가 두드러진다.그 가운데 가장 많이 회자되기도 하고 마음에 와 닿는 단어는 ‘워라밸(Work and Lif...
식품외식경제  2018-01-15
[사설] 최저임금인상 후폭풍 강력 단속으로 해결될까
최저 임금인상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식료품과 음식 가격, 서민들의 생활 물가가 급등하고 한편에서는 아르바이트직원은 물론 정규직원까지 감원 바람이 일고 있어 취약계층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최저임금 인상은 정부의 의도처럼 저소득층의 소득이 증대되어 삶...
식품외식경제  2018-01-15
[사설] 최저 임금 인상의 역설
새해 들어 식료품 가격과 외식업체의 메뉴가격이 인상되는 한편 채용이 줄고 영업시간이 단축되고 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이 결정된 직후부터 예견된 일로 지난해 11월부터 일부 외식업체들은 음식가격을 인상하기 시작했다.지난 연말 롯데리아는 햄버거 가격을 ...
식품외식경제  2018-01-12
[사설] 근로시간 단축, 중소기업의 이유 있는 반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여야 합의로 오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근로시간 단축을 3단계로 추진하는 가운데 중소기업계 단체장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중소기업 단체장들이 여야가 합의한 3단계 근로시간 단축 안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선 이유는 명분이 ...
식품외식경제  2017-12-18
[사설] 자영업자 대출 규제 강화 줄폐업 가속화 할 듯
자영업을 둘러싸고 있는 경영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최저임금의 급등(16.4%인상), 근로시간단축(68시간→52시간), 김영란 법 개정 불발에 이어 내년 3월부터 자영업자와 임대사업자에 대한 등 금융권 대출 문턱이 대폭 높아지고 은행 ...
식품외식경제  2017-12-11
[사설] 배달음식점 위생등급 정보 제공 환영
최근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배달음식 주문이 크게 늘면서 동시에 식품 안전과 위생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사업장이기는 하지만 배달음식 조리장의 청결 상태와 음식의 조리 과정을 보면 차마 먹을 수 없고, 유효기간이 지난 식재료 사용 등 ...
식품외식경제  2017-12-11
[사설] 식품·외식·조리·영양·의료 관련 6개 학회 통합 세미나의 의미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전 산업에 걸쳐 놀라운 변화가 일고 있다. 상상을 초월한 빠른 변화로 인해 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기란 더욱 불가능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로 연결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식품·외식산업은 가장 큰...
식품외식경제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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