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획] 2017년 소비시장 구조변화 ‘초가성비만 살아남는다!’
“가성비로는 부족하다. 이제 초가성비 상품을 내놓아야 한다.”가성비가 불황기 생존의 문을 여는 마지막 열쇠로 거론되고 있다. 소비자 지갑이 얇아지고 앞으로 전망도 밝지 않기 때문에 소비심리까지 크게 위축됐다. 최근 소비자들은 무조건 저렴한 가격의 상품...
이인우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저성장기 터널에서 B급 문화의 빛을 찾다!’
길이 없다면 새 길을 찾아내는 비즈니스가 외식산업이다. 지난해부터 외식소비가 급격히 줄고 있다. 시장이 작아진 것이다. 이런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트렌드를 정확히 읽고 맞춤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일본은 장기불황을 통과하면서 외식업계의 거품...
이인우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창업의 전성시대…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지난주 인천 송도에 문을 연 밀겨울 매장을 다녀왔습니다. 인근 주민들이 모두 몰려와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걸 보고 한편으로는 요즘 외식시장의 어려움을 실감했습니다.”일본식 주먹밥 메뉴의 ‘오니기리와 이규동’ 프랜차이즈를 전개하는 이명훈 ㈜오니푸드 ...
이인우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윤숙자 한식재단 이사장 특별인터뷰
윤숙자 한식재단 이사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식 전문가이자 교육자, 경영인이다. 지난해 4월 이사장직을 맡은 뒤 해를 넘겨 9개월째를 맞았다. 그동안 한식재단은 뜻하지 않은 구설에 휘말리며 제대로 해명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 한식재단에 대한 편향적인 ...
이인우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고기·고기·고기 소비 트렌드 양극화
요즘 외식하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고깃집을 떠올리고 실제 고깃집을 많이 찾는다. 특회 회사나 단체 등의 회식과 가족 단위 고객들은 어김없이 고깃집을 찾는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2016식품소비행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가구 중 외식 시 주로 이용하...
이원배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독서실형 외식업소 인테리어로 혼밥족 유혹
5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에서 익숙하지 않던 ‘혼밥’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1인가구의 증가로 이제 혼자 밥 먹는 것이 더는 부끄럽고 숨길 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일상화됐다.급속하게 몸집을 키워가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이정희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불황에도 ‘패스트 프리미엄’은 통한다
올해 주요 외식 트렌드 중 하나로 간편함과 고급스러움을 표방하는 ‘패스트 프리미엄(fast premium, 패스트푸드와 프리미엄이 합쳐진 말)’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외식 전문가 20명과 소비자 3040...
신지훈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불황기 틈새시장 도시락 전쟁
길어지고 있는 경기 침체와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소비절벽에 막혀 외식업계의 고민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런 시기에는 대중성이 높은 업종, 저렴하면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 부담되지 않는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
신지훈 기자  2017-01-16
[특별기획] ‘플로리다 자몽으로 새해 다이어트 계획 달성!’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유난히 제철 음식을 가려 먹는다. 온상재배의 발달로 한겨울에도 탐스런 딸기에 냉이 등이 마트 진열대를 가득 채우지만 딸기의 제철은 여름이고 냉이의 제철은 이른 봄이다.최근에는 다른 변수가 생겼다. 세계가 하나로 묶인 글로벌 ...
이인우 기자  2017-01-10
[특별기획] ‘소비양극화 시대 마지막 비상구를 찾아라!’
지난 연말 외식업계와 유통업계는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최순실 사태의 광풍이 불어 닥쳤다. 소비시장은 꽁꽁 얼어붙었고 외식업계의 최대 성수기인 연말특수가 사라졌다.하지만 일부 고급 한식당과 특급호텔은 예년과 같은 예약...
이인우 기자  2017-01-10
[특별기획] ‘맑음·흐림·비…’ 외식업종별 2017년 기상전망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아날로그 방식에 기반을 둔 일부 산업이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 산업인력도 갈수록 줄어들면서 일자리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외식산업도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면서 업종별 부침을 겪고 있다. 또 경기에 민감한 특성상 최근 외식...
이인우 기자  2017-01-10
[특별기획] O2O 서비스 활성화… 외식업계는 남는 게 없다?
지난해 푸드테크에 식품·외식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넓은 의미의 푸드테크는 ICT융합형 농법 등 식자재 생산단계부터 음식물쓰레기 처리까지의 전과정에 적용된다. 이 가운데 외식업계와 직접적인 관련이 깊은 분야는 O2O 서비스의 대표격인 음식배달 어플리케...
이인우 기자  2017-01-10
[특별기획] 2017년 업종별 산업 전망│리테일
소매 리테일을 대표하는 편의점 산업은 올해도 맑음을 나타낼 전망이다. 지난해까지 이어온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돼 전체 매출 규모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침체에 따른 가성비 추구 소비 경향과 1인가구 증가에 따른 편의성 높은 소비, 다양한 상품 출...
이원배 기자  2017-01-09
[특별기획] 2017년 업종별 산업 전망│치킨·주점
올해 국내 치킨업계는 비온 후 갬으로 전망된다. 치킨 소비량은 꾸준한 증가가 예상되지만 심해진 경쟁과 식재료 인상 이슈가 발목을 잡고 있다. 특히 최근 가금류 업계를 덮친 AI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올해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도 없어 특수를 기대하기도...
이원배 기자  2017-01-09
[특별기획] ‘디저트 전쟁’ 계속 확전… 제빵업계, 해외만 ‘반짝’
디저트는 더 이상 후식이 아닌 ‘식후에 시작되는 또 다른 식사’처럼 하나의 문화생활로 자리 잡았다. 업계는 가치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보는 즐거움’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개발에 나서고 있다. 식품과 편의점 업계 또한 에끌레어, ...
이정희 기자  2017-01-09
[특별기획] ‘재도약’ 앞둔 패스트푸드… 한식뷔페, ‘제2의 출사표’
2017년을 맞은 패스트푸드 업계의 하늘이 제법 쾌청하다.비온 뒤 땅이 굳어지듯 지난해 수제 버거 브랜드의 도미노 폐업과 쉐이크쉑 버거의 국내 진출, 해마로푸드서비스의 증시 상장 등 크고 작은 이슈가 쓸고 간 패스트푸드 업계가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모...
이정희 기자  2017-01-09
[특별기획] 피자 업계, ‘갑질’에 비만 ‘주룩주룩’… 패밀리레스토랑 ‘드디어 햇살?’
대형 피자 브랜드 빅3(피자헛,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중 두 곳이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휘말리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메뉴, 가성비로 무장한 피자알볼로 등 후발 업체가 대형 피자 브랜드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업계는 프랜차이즈...
이정희 기자  2017-01-09
[특별기획] 2017년 업종별 산업 전망│커피·분식
커피와 ‘차’의 아름다운 동거 몇 년 사이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던 커피전문점 업계는 지난해 ‘한계’를 맛봤다. 저가커피의 공세로 한층 더 경쟁이 치열해졌고, 생과일주스전문점의 약진에 음료 부분 매출을 뺏기면서 활약을 보인 브랜드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신지훈 기자  2017-01-09
[특별기획] ‘막지 못할 불황이라면 나만의 해법 찾아 집중하라!’
한국 가계의 가처분소득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9% 상승했지만 가계소비지출은 연평균 0.4%에 머물러 소비 여력이 줄었다. 특히 식품·외식 지출의 절대금액이 감소(2006년 57만 원→2015년 53만 원)했고 1·2인 가구 증가와 급속한 ...
이인우 기자  2016-12-30
[특별기획] ‘2017년 정유호(丁酉號), 방향 잡기와 노 젓기’
2016년이 우리에게 건네준 숙제는 ‘정의로운 개혁’이다.그 과제가 어느 정도 진행돼야 정유년(丁酉年) 한국경제의 방향 잡기(Steering)와 노 젓기(Rowing)가 가능할 것이다. 올해에는 대선이 있다.대선을 통해 정권이나 정부가 바뀌게 된다면 ...
식품외식경제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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