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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약용 식물의 식품화 확대 필요
인간이 식용 가능한 식재료는 식물과 육상동물, 수산물, 그리고 식용미생물을 생각할 수 있다. 이들 중 가장 풍부한 자원은 식물로부터 얻고 있다. 식량원으로서 역할은 각종 곡류와 두류가 주류를 이루고 있고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고 존속시키는데 가장 큰 역...
식품외식경제  2017-06-27
[전문가칼럼] 올해부터 달라지는 연말정산
연말정산이란 근로소득 등을 지급하는 자가 소득을 받는 자의 소득이 자신이 지급한 소득만 있는 것으로 가정해 지급받는 자의 연간 소득세 부담액을 계산하는 절차로서 이미 원천징수해 납부한 세액과 비교해 차액을 추가로 납부하거나 환급한다. 세법개정안을 토대...
식품외식경제  2017-06-20
[전문가칼럼] 청년 일자리, 공동의 노력 필요
우리나라 최초의 보궐 선거에 의한 새 정부가 일을 시작한지 한 달 정도가 돼 가고 있다. 국민의 평가는 아직까지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듯하다. 선거에서 새 정부를 지지했든 지지하지 않았든 국정수행 지지도가 80% 가까이 된다는 조사에 의하면 출발이 좋...
식품외식경제  2017-06-10
[전문가칼럼] 공개와 공유, 공감은 조직을 살린다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고 도중에 물러나는 초유의 역사적인 경험을 하였다. 비선 측근의 국정농단이 직접적인 원인이었지만, 이는 소통에 담을 쌓고 살았던 대통령이 자초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조직의 의사소통은 조직 내 다양한 계층과 구성원 간에 의견이 막...
식품외식경제  2017-06-05
[전문가칼럼] 아르바이트 직원에게도 연차휴가를
사정은 제 각각이겠지만 요즘 젊은 세대 부부들 중에 결혼식을 올린 뒤에도 혼인신고를 한참동안 미루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른바 사실혼관계가 되는데 비록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부부 공동생활의 실체가 존재하는 것으로 ...
식품외식경제  2017-05-26
[전문가칼럼] 직원 징계, 종류와 절차를 알아야
‘시말서를 3번이나 썼는데 이번에는 해고를 할 수 있겠지요?’ 외식 사업장 자문을 하다보면 흔히 듣게 되는 질문이다. 이번에는 징계 종류·양정·절차 등 사용자에게 인정되는 징계권을 알아보도록 한다.근로계약은 회사와 직원이 대등한 지위에서 체결하는 계약...
식품외식경제  2017-05-22
[전문가칼럼] 새 정부에 농식품 발전을 위한 산학계 제언 시급
어지럽고 복잡했던 봄이 마무리돼 가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던 5월의 열기가 이제 마무리됐다. 겨울의 추위를 녹일만한 열기로 가득 찼던 12월의 열기를 5월로 옮겨 놓았으니 더욱 뜨거웠던 것 같다.지금까지의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식품외식경제  2017-05-15
[전문가칼럼] 프랜차이즈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국내 외식산업에서 프랜차이즈의 기여도는 매우 크다. 1970년대 말부터 국내 외식산업에 도입되기 시작한 외식 프랜차이즈는 현재 가맹본부 3200개, 가맹점수 10만7천 개로서 외식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성공한 점포의 검증된 상품과 서비스를 바탕...
식품외식경제  2017-04-28
[전문가칼럼]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앞으로 보름 후면 새 정부가 출범한다. 67일 간의 인수위 기간도 없이 새 대통령은 취임 순간부터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정치와 정책에 담아내야 한다.권력기관 개혁에서부터 사회 모든 부문의 부조리와 모순을 바로 세우는 것이 시대의 요구 사항이지만, 저...
식품외식경제  2017-04-21
[전문가칼럼] 노동조합이 없는데 근로자 대표가 필요한가요?
외식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근로시간이 길다. 매일 10시간씩 1주에 6일 근무형태가 많은 한식당의 경우 1주간 근로시간이 60시간을 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직원이 근무를 대체해 주지 않으면 곧바로 손님 접대에 차질이 생겨 사전에 연차휴가 날짜를 조율...
식품외식경제  2017-04-17
[전문가칼럼] ‘성선설, 성악설’
성선설과 성악설은 맹자와 순자가 주장한 대표적인 사람의 인성에 대한 이론이다. 인간의 본성이 선하고,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는 존재라는 성선설과 인간의 성품은 악하나, 후천적인 교육에 의해 선해진다라는 성악설이 양립한다고 배워왔다.그리고 일반적으로 성...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전문가칼럼] 푸드트럭은 달리고 싶다
마른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고 풀잎은 초록으로 물들어간다. 바람결에 실려 온 매화향기가 은은하다. 라일락 향기에 젖을 날이 머잖았다.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은 두터운 외투를 벗기 시작한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지난 겨울은 푸드트럭...
식품외식경제  2017-04-03
[전문가칼럼] 식품위생교육은 공익 증진이 목적이 돼야
식품위생법은 국민과 소비자 안전을 위한 보호적 규제법이다. 안전에 관한 규제는 서구 유럽 국가에서부터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고 정부의 대표적인 감독 영역이다.식품위생은 우리나라가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올림픽 유치 시점에서 강화된 측면이 ...
식품외식경제  2017-03-27
[전문가칼럼] 현대 사회에 필요한 소박하고 단순한 집밥
요사이 집밥이 인기다. 밥값도 선택하는 기준이 되겠지만 그보다는 우리가 일상으로 먹고 있고 어머니가 차려주신 상차림과 닮았고 음식의 맛이 친숙하기 때문이 아닌가 여겨진다.또한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시간의 제약이나 맞벌이 부부의 가정 사정으로 끼니를...
식품외식경제  2017-03-17
[전문가칼럼] 어려운 시기의 극복, 적극적 상품개발이 필요
‘올해의 히트상품’매년 연말쯤 되면 신문에 게재되는 기사의 제목 또는 기획 코너의 제목이다. 1년 동안 새롭게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많이 판매가 됐거나, 기존의 다른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기술적 또는 상품적 가치에 있어 우수한 상품들을 선정해서 시상을 ...
식품외식경제  2017-03-13
[전문가칼럼] 외식산업은 푸드 테크놀로지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식사를 하는 모습에도 많은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산업화 이후 인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한 두 끼는 집 밖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됐다.그러던 것이 최근에는 1인가구가 늘어나고,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집 밖에서 식사하는 기회가 점점 늘고 있다.음...
식품외식경제  2017-03-07
[전문가칼럼] 즉석섭취·편의식 수요 급증 따른 안전성 재점검 필요
사회 여건과 구성원의 식생활 변화에 따라 편의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 대상은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 국, 탕 등 즉석조리식품, 과일, 채소 등 신선편의식품 등이다.이들 시장규모는 2015년 기준 1조6728억 원(aT, 2017.2.6.)으로 ...
식품외식경제  2017-02-24
[전문가칼럼] 간이과세자 범위 확대해야
20대 국회 들어 이훈 의원(2016.7.6)과 박준영 의원(2016.9.27), 이언주 의원(206.11.18)은 간이과세 적용 범위를 48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정인화 의원(2017.1.26)은 8천만 원으로, 김철민 의원(2017.2.3)은...
식품외식경제  2017-02-17
[전문가칼럼] 다양한 지역발전사업, 지역별 통합 운영 센터 필요
지역특(성)화사업,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지역클러스터사업, 낙후지역육성사업 등 각 지역마다 6차산업의 활성화, 즉 지역특화품목육성(1차산업), 지역특화상품개발(2차산업), 관광서비스산업 활성화(3차산업)를 위한 많은 사업들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이러...
식품외식경제  2017-02-10
[전문가칼럼] 동물복지 생각해야 하는 식품·외식기업
이번 설 연휴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자의반 타의반으로 TV를 볼 기회가 평소보다 많았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땅속에 파묻은 닭이 제대로 묻히지 않아 죽은 채로 바람에 나뒹구는 장면, 그 닭의 사체를 뜯어먹고 있는 개, 감염된 닭의 열...
식품외식경제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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