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찬마루 순두부찌개용 양념’ 2종 출시
풀무원, ‘찬마루 순두부찌개용 양념’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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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12.2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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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기름 분산방법 사용하여 식감을 살리고 살균 온도를 낮춰 원료 고유의 맛 강조
(주)풀무원은 갓 볶아낸 고추기름과 다양한 찌개양념을 넣어 칼칼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인 ‘찬마루 순두부찌개용 양념(140g/1,300원)’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찬마루 순두부찌개용 양념’은 고추기름이 골고루 분산되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기름이 뭉치지 않아 식감이 살며, 살균 온도를 일반 레토르트 살균에 비해 낮추고, 유통기한을 6개월에서 2개월로 줄여 기존 제품보다 신선도와 원료 고유의 풍미를 강조했다.

‘찬마루 순두부찌개용 양념’은 홍합, 미더덕, 조개 등으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낸‘해물맛순두부 찌개용 양념’과 엄선된 소고기로 구수한 맛을 더한 ‘소고기순두부 찌개용 양념’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순두부에 양념을 붓고, 포장지에 표시된 양의 물만 넣으면 별도의 양념을 넣거나 따로 간을 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

‘찬마루 순두부찌개용 양념’ 2종은 풀무원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정과정부터 가장 신선하고 품질 좋은 원료만을 사용하였고, 인공화학조미료(MSG), 합성 보존료, 합성 착색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아 믿고 먹을 수 있다.

풀무원의 김현진 소스 PM은 “이번에 출시된 ‘찬마루 순두부찌개용 양념’은 재료 그대로의 풍미를 살리면서 깊고 깔끔한 맛이 돋보이는 찌개전용 양념”이라며 “취향에 따라 해물맛과 소고기맛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순두부찌개 맛을 즐길 수 있어 맛과 건강을 함께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형곤 기자 coolc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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