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베이징올림픽 특수를 노려라
아워홈, 베이징올림픽 특수를 노려라
  • 관리자
  • 승인 2008.07.3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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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베이징올림픽 특수를 노리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아워홈이 여의도에서 운영하는 ‘트윈팰리스’는 올릭픽 경기를 관람하는 중에 한국이 승리할 경우, 맥주를 주문한 고객에게 생맥주 500cc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올림픽 런치 스페셜’ 혹은 ‘올림픽 안주스페셜’과 함께 ‘에딩거(Erdinger)’ 맥주를 주문한 고객에게 경품으로 와인 한 병과 ‘맨오브라만차’ 공연 표가 걸려있는 즉석 쿠폰을 제공한다.

중식당 ‘도리원’은 우리나라의 종합 순위와 금메달 수를 예측해 맞추는 고객을 추첨해 중국의 유명한 술 ‘국교’와 와인, 도리원 식사권 등을 증정한다.

일식당 ‘송로’와 한식당 ‘노들원’은 올림픽 기간에 해신탕이나 전복 삼계탕을 주문하면 ‘트윈팰리스’의 맥주 2000cc 무료 쿠폰을 선물한다.

광화문에 위치한 아일랜드식 맥주집 ‘벅멀리건스’는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따면 테이블 마다 에딩거 맥주 2000cc를 무료로 제공하는 ‘중국을 향해 소리 지른다 대!한!민!국’ 행사를 진행한다.

미국식 카페 ‘업타운 다이너’도 우리나라의 금메달 개수를 맞추는 고객을 추첨해 일본 맥주 ‘사뽀로’ 미니어처 한 상자를 선물한다. 우리나라가 메달을 따면 주류를 할인해 줄 예정이다.

오리엔탈 레스토랑 ‘실크스파이스’는 올림픽 코스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와인 1병을 무료로 제공하고, 중식당 ‘케세이호’는 베이징 코스와 올림픽 코스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중국 맥주 ‘칭따오’를 두 명에 한 병씩 제공한다.

강남역에 위치한 유럽식 카페 ‘루825’은 우리나라 경기를 생중계하는 날에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손님에게 생맥주 한 잔을 무료로 나눠준다.

최밍키 기자 c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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