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파워> 박원휴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정책위원장
<리더스파워> 박원휴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정책위원장
  • 관리자
  • 승인 2011.11.2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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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식기업의 글로벌화 지원”
한식세계화에 발맞춰 국내 외식기업에게 세계 유명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독려하는 등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박원휴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정책위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박 위원장은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미국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워싱턴 국제프랜차이즈박람회’(IFE 2011)내 한국관 운영을 진두지휘했다.

이어 지난 9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숯불구이 전문점 ‘꽁돈’을 운영하는 (주)위두의 참가를 독려, 싱가포르 JP 페퍼다인 그룹과의 MOU체결을 성사시키는데도 일조했다.

또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렸던 ‘베트남 국제 프랜차이즈쇼 2011’에서는 한국관을 설립해 보스바비큐, 꽁돈, 떡쌈시대, K-벤토랑, 춘천닭갈비 등 5개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데도 큰 공헌을 했다.

이처럼 그가 국내 외식기업들의 해외진출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국내 외식기업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이다.

박 위원장은 “국내 외식기업의 경우 훌륭한 외식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이 해외 진출 방법을 몰라 국내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박원휴 위원장이 외식업에 처음 발을 들인 것은 1991년으로, 월간 체인정보라는 잡지를 발간하면서 부터다. 당시는 88서울올림픽 이후 국내 외식시장이 고속 성장을 이루던 시대로, 박 위원장은 월간 체인정보를 통해 다양한 창업 시장 정보를 제공, 국내 몇 안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로 거듭났다.

하지만 1997년 IMF를 맞으면서 잡지사를 폐간하고 대신 그동안 쌓아왔던 프랜차이즈 정보 노하우를 활용해 체인정보(주)를 설립, 국내 외식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해외 외식기업들의 국내진출을 도와주는 중계자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 바람이 일고 있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국내기업이 많다고 판단, 이를 지원해주는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프랜차이즈 협회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고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진출에 대해서도 다양한 방법을 물색해 주고 있다.

이밖에도 중국 및 동남아시아 현지에 정착한 외식기업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박원휴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정책위원장은 “현재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을 실시해주고 있다”며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및 체인정보로 문의하면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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