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사외이사에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이원배 기자l승인2017.04.21l972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아한형제들은 신규 사외이사로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는 앞으로 3년 동안 우아한형제들 사외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 이사는 서울대 법과대학, 하버드대 로스쿨 출신으로 2009년 4월 네이버 대표이사 직에 오른 이후 지난달 17일 퇴임하기까지 약 8년 간 ‘PC에서 모바일 기반으로의 서비스 전환’, ‘라인(LINE) 상장’ 등을 주도했다.

김 이사는 이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우아한형제들의 경영 전반에 걸쳐 다양한 조언과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원배 기자  lwb21@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